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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생태현안모니터링'기후변화와 물 : 창조에 대한 배려 프로젝트

관리자 (서울북노회,베델교회,목사) 2010-01-29 (금) 04:08 9년전 2032  
  국제생태현안모니터링기후변화와 물 ....hwp (19.0K), Down : 19, 2012-09-26 10:12:13
WCC [기후변화와 : 창조에 대한 배려 (Climate change and water: caring for creation)] 프로젝트
 
1-1 후변화는 온 세계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극렬한 폭풍, 가뭄, 홍수, 해수면 상승 등은 특별히 가난하고, 취약한 공동체들(특히 아프리카, 카리비안해, 태평양 및 동남아시아 등)에게 황량한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기후변화는 물의 위기를 가중시킨다. 이러한 상황이 UN의 기후변화협약에서 교토협정서를 훨씬 넘어서는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기후변화와 물에 대한 관심뿐만 아니라, 생태학적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관심을, 위기와 발전, 지구적 위협과 지역에서의 체험, 지역의 참여와 국가적, 국제적 홍보의 관점을 함께 지니고 있다. 기후변화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지역민들을 위해서는 적응 프로그램(Adaptation Program)이 절실하며, 강력한 완화 대책(Mitigation measures- Co2 저감운동)이 강력히 요구되어 지고 있다.
 
세계교회협의회의 기후변화 프로그램은 1988년에 시작되었으며, 이는 70년대에 시작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해 쏟았던 노력의 후속으로, 이러한 노력이 환경 뿐만아니라, 경제, 사회적 관심을 한데 묶어내었다. 1990년 서울에서 개최된 JPIC 회의의 계속된 작업이기도 하다.
 
WCC는 다른 교회나 단체들이 주관하는 운동들과 연대하여 UN 관련 지원작업을 해왔다. WCC의 대표는 COP UNFCCC(Conference of Parties (COP) of the UN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에 대표를 파송하고, 성명서를 발표하고, 다양한 행사와 에큐메니칼하고 국제적인 행사들을 조직해왔다.
 
WCC는 특별히 2009 9 1 -10 4일까지 계속되는 Time for Creation에 관심을 갖고, 특별히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있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요청하고 있다.
또한 the Ecumenical Countdown to Copenhagen Campaign에 가입하고 http://countdowntocopenhagen.org 에 들어가 국제적인 탄원서에 싸인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그 외에 the tck,tck,tck campaign, http://tcktcktck.org 방문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카운트다운 투 코펜하겐 http://www.countdowntocopenhagen.org
 
 
 
변화를 이루어 낼 기회
2009 12 UN의 코펜하겐 정상회담은 기후변화에 대항해 싸울 차기 국면에 대한 아젠다를 세울것이다. 세계 지도자들로 하여금 가난한 자들을 위한 올바르고 효과적인 협상을 이루어내도록 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길 바란다. 코펜하겐 탄원서에 서명하십시오.
모은 서명은 코펜하겐의 지도자들에게로 전달되며, 더 많은 서명은 공정한 기후협상을 이루어내는데 더 큰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지도자들이 코펜하겐에서 공정하고 효과적인 협상을 이루어내도록 요구하는 대중 운동을 벌이고 있다. 2009 12월 코펜하겐 기후협의회는 2012년이면 그 시효가 끝나는 교토 프로토콜의 후속체이다.
 
코펜하겐 2009 1997년 이래로 가장 중요한 세계 지도자들의 모임이 될 것이다. 이는 다가오는 십년과 그 이후를 겨냥하여 기후변화에 맞서는 국제적인 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회의를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공정하고 효과적인 협상을 확보해 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세계가 지구온도 상승을 섭씨 2도 이내로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우리는 전세계에 걸친 개발기구들의 모임으로, 변화를 목적으로 한 진실된 지구적 목소리를 대변하는 힘으로 연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혼자서는 이 일을 할 수 없다. 여러분 정부에 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지도에서 여러분 국가를 클릭하면 코펜하겐 탄원서로 옮겨가게 될 것이다.
이 탄원서에 서명하는 것은 여러분이 기후변화와 맞서 싸우는 그 헌신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는 것이며, 여러분 자신의 삶을 위한 행동일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정부가 행동에 나서도록 압력을 가하는 일이 될 것이다.
여러분의 국가에 링크가 되어있지 않다면, 대신 국제적 탄원서를 이용하면 된다. 코펜하겐 회담은 행동을 요구하는 국제적 요청이 없이는 세계의 가장 가난한 자들을 위해 일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의 몫이다. 오늘 행동에 옮기라.
우리는 수천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 탄원서를 코펜하겐의 지도자들에게 전달 할 것이며, 우리는 우리의 정부가 기후변화를 위한 행동을 취할 필요를 느끼게 해야 한다. 사람들이 지금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부자 국가들은 지구온난화를 섭씨 2도 이내에서 유지하기 위하여 이산화탄소 방출량을 심각한 수준으로 줄여야 하며, 개발도상국들로 하여금 그들의 방출량을 줄이도록 돕고, 또한 환경을 생각하며 개발하고, 기후변화에 보조를 맞출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종 울리기 Let the bell ringing
종을 울립시다. 기후의 정의를 위하여 드럼이나 징을 350번 칩시다.
태고적으로부터 세계 곳곳의 문화들에서 우리는 종이나 북과 같은 악기들이 사람들에게 임박한 위험을 경고하기 위해 쓰여진 것을 보아왔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예배에 부름받고, 예배에서 중요한 순간을 접하며 신의 만남을 유도하기 위해서도 쓰여져왔다.
12 13일 주일은 코펜하겐에서 UN 기후협상의 가장 최고봉이 되는 날이다.
오후 3 - 코펜하겐 루터교회당(성모 마리아의 교회)에서 에큐메니칼 축하식이 마지막을 장식하는 시간인 오후 3시에 덴마크의 교회들은 종을 울릴 것이며, 세계의 교회들이 이에 참여하여 자신 교회의 종, , , 나팔 등을 350번 울려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우리는 남태평양의 피지섬 - 새 날이 최초로 시작되는 곳이며, 이미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는 곳이므로 -으로부터 북유럽과 전 지구를 향하여 울려퍼질 차임벨의 소리와 기도의 끈을 상상한다.
 
350번 울리는가?
350이란 백만분의 350에 해당하는 미소함유량을 뜻한다. 이는 많은 과학자, 기후 전문가, 진보적 국가정부들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 대기에서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 CO2의 최고치다.
200년 전까지의 인류역사에서는 우리 대기는 275ppm CO2 함유량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 현재의 농도는 390ppm에 해당한다. 우리가 신속하게 CO2 수위를 낮추지 않는다면 끝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그린랜드 얼음층이 녹고 점점 늘어나는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방출하는 메탄가스 등과 같은 되돌리기 어려운 위험에 처하게 된다.
 
Time for Creation
정교회 교회력 시작을 알리는 9 1일부터 캐톨릭 전통에서 아시시의프란시스 축일인 10 4일까지 교회는 [창조를 위한 시간]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올 해, 교회는 기후변화의 첨단에 서있는 태평양의 섬들이 당면한 상황들에 초점을 맞추도록 권고하고 있다. 태평양 교회협의회(the Pacific Conference of Churches (PCC)의 총무인 Fe'iloakitau Kaho Tevi PCC 소식지에 기후변화에 관해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우리 문 앞에 와 있다. 우리 가정을 집어삼키고 집을 파괴시키고, 농장과 수확물을 삼켜버리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오염이다; 우리는 환경을 우리로 선한 청지기가 되라 우리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선물로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독해왔다는 것이다.
 
태평양교회협의회(PCC)는 “지구온난화 종식 Stop the warming"이란 캠페인을 비롯한 여러 가지 환경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관련한 예배자료들을 내놓고 있다.
 
1-2 이 기후변화 프로젝트는 <에큐메니칼 워터 네트웍 an Ecumenical Water Network (EWN)>와도 연계되어 있으며, 이는 물의 권리 주민 중심의 권리에 초점을 두고, 에너지공급과 생산에 관한 연구를 한다. 네트웍은 2년에 한번씩 지역회의를 개최하고, 젊은이들이 교회 대표들, 과학자들, 예술가 및 활동가들과 함께하는 썸머스쿨을 개최하여 젊은이들로 하여금 신성하고 생명을 부여하는 차원의 물에 대해 탐구하게 한다.
 
에큐메니칼 워터 네트웍 EWN
-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이 물을 얻을 수 있도록 보호하고 실현하기 위하여,
- 물문제에 관한 논쟁에서 하나의 공통된 기독교인의 증언을 들을 수 있도록 하며,
- 물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주민공동체 중심의 역량과 해결책을 도모하며
- 물을 하나님의 선물로서 보호하며, 인간이 지닌 권리로서의 물을 주창하기 위하여 지역적으로나 국제적으로 연대하는 운동이다.
 
그 시초는 2005 11 6-13일 케냐의 마차코스에서 그 첫 번째 협의회에서 시작됐다.
물 문제에 관한 논쟁에서 기독교적 증언이 있어야 하며,
물 문제의 급박성에 대하여 교회들의 인식을 높이고,
에큐메니칼 공동체로서 모든 측면에서 공동의 행동을 취하기 위함이다.
 
2006포르토 알레그레 WCC 총회는 EWN을 지지했으며, 생명의 물에 관한 정책 문서를 채택했다. WCC는 오늘의 물 위기와 이로 인해 미래에 다가올 다양한 차원의 도전들을 인지했다. 2007 WCC EWN 사무팀을 구축하고 성공적인 협력의 경험을 바탕으로 파트너들 가운데 공동 협력과 행동을 도모하는 것을 돕고, 2005/2006년 케냐와 브라질에서 개최된 협의회 결과들을 추진하고 있다.
 
 
변화를 이루어 낼 기회
2009 12 UN의 코펜하겐 정상회담은 기후변화에 대항해 싸울 차기 국면에 대한 아젠다를 세울것이다. 세계 지도자들로 하여금 가난한 자들을 위한 올바르고 효과적인 협상을 이루어내도록 하는 캠페인에 동참하길 바란다. 코펜하겐 탄원서에 서명하십시오.
모은 서명은 코펜하겐의 지도자들에게로 전달되며, 더 많은 서명은 공정한 기후협상을 이루어내는데 더 큰 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지도자들이 코펜하겐에서 공정하고 효과적인 협상을 이루어내도록 요구하는 대중 운동을 벌이고 있다. 2009 12월 코펜하겐 기후협의회는 2012년이면 그 시효가 끝나는 교토 프로토콜의 후속체이다.
 
코펜하겐 2009 1997년 이래로 가장 중요한 세계 지도자들의 모임이 될 것이다. 이는 다가오는 십년과 그 이후를 겨냥하여 기후변화에 맞서는 국제적인 틀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회의를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공정하고 효과적인 협상을 확보해 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세계가 지구온도 상승을 섭씨 2도 이내로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우리는 전세계에 걸친 개발기구들의 모임으로, 변화를 목적으로 한 진실된 지구적 목소리를 대변하는 힘으로 연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혼자서는 이 일을 할 수 없다. 여러분 정부에 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지도에서 여러분 국가를 클릭하면 코펜하겐 탄원서로 옮겨가게 될 것이다.
이 탄원서에 서명하는 것은 여러분이 기후변화와 맞서 싸우는 그 헌신을 보여주는 기회가 되는 것이며, 여러분 자신의 삶을 위한 행동일 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정부가 행동에 나서도록 압력을 가하는 일이 될 것이다.
여러분의 국가에 링크가 되어있지 않다면, 대신 국제적 탄원서를 이용하면 된다. 코펜하겐 회담은 행동을 요구하는 국제적 요청이 없이는 세계의 가장 가난한 자들을 위해 일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의 몫이다. 오늘 행동에 옮기라.
우리는 수천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 탄원서를 코펜하겐의 지도자들에게 전달 할 것이며, 우리는 우리의 정부가 기후변화를 위한 행동을 취할 필요를 느끼게 해야 한다. 사람들이 지금 고통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부자 국가들은 지구온난화를 섭씨 2도 이내에서 유지하기 위하여 이산화탄소 방출량을 심각한 수준으로 줄여야 하며, 개발도상국들로 하여금 그들의 방출량을 줄이도록 돕고, 또한 환경을 생각하며 개발하고, 기후변화에 보조를 맞출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종 울리기 Let the bell ringing
종을 울립시다. 기후의 정의를 위하여 드럼이나 징을 350번 칩시다.
태고적으로부터 세계 곳곳의 문화들에서 우리는 종이나 북과 같은 악기들이 사람들에게 임박한 위험을 경고하기 위해 쓰여진 것을 보아왔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예배에 부름받고, 예배에서 중요한 순간을 접하며 신의 만남을 유도하기 위해서도 쓰여져왔다.
12 13일 주일은 코펜하겐에서 UN 기후협상의 가장 최고봉이 되는 날이다.
오후 3 - 코펜하겐 루터교회당(성모 마리아의 교회)에서 에큐메니칼 축하식이 마지막을 장식하는 시간인 오후 3시에 덴마크의 교회들은 종을 울릴 것이며, 세계의 교회들이 이에 참여하여 자신 교회의 종, , , 나팔 등을 350번 울려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우리는 남태평양의 피지섬 - 새 날이 최초로 시작되는 곳이며, 이미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는 곳이므로 -으로부터 북유럽과 전 지구를 향하여 울려퍼질 차임벨의 소리와 기도의 끈을 상상한다.
 
350번 울리는가?
350이란 백만분의 350에 해당하는 미소함유량을 뜻한다. 이는 많은 과학자, 기후 전문가, 진보적 국가정부들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 대기에서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 CO2의 최고치다.
200년 전까지의 인류역사에서는 우리 대기는 275ppm CO2 함유량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 현재의 농도는 390ppm에 해당한다. 우리가 신속하게 CO2 수위를 낮추지 않는다면 끝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그린랜드 얼음층이 녹고 점점 늘어나는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방출하는 메탄가스 등과 같은 되돌리기 어려운 위험에 처하게 된다.
 
Time for Creation
정교회 교회력 시작을 알리는 9 1일부터 캐톨릭 전통에서 아시시의프란시스 축일인 10 4일까지 교회는 [창조를 위한 시간]에 참여하도록 하고 있다.
 
올 해, 교회는 기후변화의 첨단에 서있는 태평양의 섬들이 당면한 상황들에 초점을 맞추도록 권고하고 있다. 태평양 교회협의회(the Pacific Conference of Churches (PCC)의 총무인 Fe'iloakitau Kaho Tevi PCC 소식지에 기후변화에 관해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우리 문 앞에 와 있다. 우리 가정을 집어삼키고 집을 파괴시키고, 농장과 수확물을 삼켜버리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만들어내는 오염이다; 우리는 환경을 우리로 선한 청지기가 되라 우리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선물로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독해왔다는 것이다.
 
태평양교회협의회(PCC)는 “지구온난화 종식 Stop the warming"이란 캠페인을 비롯한 여러 가지 환경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관련한 예배자료들을 내놓고 있다.
 
1-2 이 기후변화 프로젝트는 <에큐메니칼 워터 네트웍 an Ecumenical Water Network (EWN)>와도 연계되어 있으며, 이는 물의 권리 주민 중심의 권리에 초점을 두고, 에너지공급과 생산에 관한 연구를 한다. 네트웍은 2년에 한번씩 지역회의를 개최하고, 젊은이들이 교회 대표들, 과학자들, 예술가 및 활동가들과 함께하는 썸머스쿨을 개최하여 젊은이들로 하여금 신성하고 생명을 부여하는 차원의 물에 대해 탐구하게 한다.
 
에큐메니칼 워터 네트웍 EWN
-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이 물을 얻을 수 있도록 보호하고 실현하기 위하여,
- 물문제에 관한 논쟁에서 하나의 공통된 기독교인의 증언을 들을 수 있도록 하며,
- 물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주민공동체 중심의 역량과 해결책을 도모하며
- 물을 하나님의 선물로서 보호하며, 인간이 지닌 권리로서의 물을 주창하기 위하여 지역적으로나 국제적으로 연대하는 운동이다.
 
그 시초는 2005 11 6-13일 케냐의 마차코스에서 그 첫 번째 협의회에서 시작됐다.
물 문제에 관한 논쟁에서 기독교적 증언이 있어야 하며,
물 문제의 급박성에 대하여 교회들의 인식을 높이고,
에큐메니칼 공동체로서 모든 측면에서 공동의 행동을 취하기 위함이다.
 
2006포르토 알레그레 WCC 총회는 EWN을 지지했으며, 생명의 물에 관한 정책 문서를 채택했다. WCC는 오늘의 물 위기와 이로 인해 미래에 다가올 다양한 차원의 도전들을 인지했다. 2007 WCC EWN 사무팀을 구축하고 성공적인 협력의 경험을 바탕으로 파트너들 가운데 공동 협력과 행동을 도모하는 것을 돕고, 2005/2006년 케냐와 브라질에서 개최된 협의회 결과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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