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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원인은 돼지독감!

관리자 (서울북노회,베델교회,목사) 2010-01-29 (금) 04:09 10년전 2162  

이슈 알아봅시다!

 

 

신종플루의 원인은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신종플루 바이러스의 기원은 아직도 미궁 속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밝혀진 내용은 멕시코와 미국에서 발생해 전 세계적으로 퍼져나간 독감의 원인체가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라는 사실이다.

 

 

이번 '신종플루'는 돼지에게서 인간으로 전염이 이루어졌으며, 진원지는 미국의 돼지농장 이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돼지 독감 바이러스는 공장형 돼지농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 농장주, 수의사, 돼지 도축장 노동자들과의 접촉을 통하여 인체에 전염될 수 있는 능력을 획득했으며, 그 가족들과 친지들을 통해 지역사회로 전파된 것으로 추정된다.

 

 

 

돼지독감을 돼지독감이라

부르지 못하는 까닭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수역사무국(OIE), 국제식량농업기구(FAO) 국제기구들과 축산업계 및 각국 정부들은 의도적인지 비의도적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2009년 돼지 독감 대유행의 원인으로서 돼지를 과소평가하거나 배제하고 있다.

 

  

CDC는 지난 415일 돼지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H1N1) 환자를 공식 확인했다. CDC는 바이러스 명칭을 돼지 인플루엔자(Swine Influenza)라고 불렀으며, 언론들은 이를 줄여서 돼지독감(Swine Flu)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미국 축산업계와 농무부 등이 경제적 이유 때문에 명칭의 변경을 요구했다.

한국 정부 내에서도 명칭을 둘러싼 갈등이 드러나기도 했다. 보건복지부는 Swine Influenza(SI)라 명명했고, 농식품부는 Mexico Flu(MI)라고 명칭을 바꾸기도 했다.

결국 미국 정부, OIE, 세계식량기구(FAO) 등으로부터 압력을 받은 WHO430Swine Influenza라는 명칭을 Influenza A(H1N1)로 바꿨다. 이에 따라 한국 정부도 '신종 플루'라고 명칭을 바꾸게 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WHO가 정치적 결정을 통해 명칭을 바꾼 바로 그 즈음에 과학자들은 바이러스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돼지독감(Swine influenza) 바이러스라는 사실을 발표하였다. (출처 : 프레시안 2009.09.15 박상표 )

 

 

 

 

 

 

돼지 인플루엔자가 왜 일어났을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는 가축들이 어떻게 사육되고, 죽임을 당하는지 눈으로 본 다음에 채식주의자가 되었지요. 세계는 돼지인플루엔자에 떨고 있습니다. 이것은 갑자기 생겨난 질병이 아닙니다. 자연은 사람이 한 그대로를 돌려주죠.

공장식 축산은 광우병, 조류독감, 돼지 구제역에 이어 돼지 인플루엔자까지 고스란히 사람들에게 돌아갑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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