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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목사님! 대전노회정보화위원장 박병룡목사입니다.

박병룡 (대전광역노회,샘솟는,목사) 2013-07-02 (화) 22:15 9년전 4662  
대전노회 홈페이지 운영규정은 정보화 위원회에서 제정되었고
위원회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병룡 목사입니다.
이렇게 밝히는 것은 대전노회 홈페이지 운영규정에 의혹을 제기하시는 분이 있어
위원장으로서 한번쯤은 대답해야 할 것 같아서입니다.
소모적이고 덕스럽지 못한 글을 홈피에 게시하는
저의 부덕을 용서하십시오.
기장 공동체 모두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1. 먼저 “상상”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상”을 “사실”로 주장하려면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 홈페이지 운영규정이 제정되는 시기가 비슷하고,
“거의 동일한 맥락”(주관적 판단일수도 있습니다) 이라는 의혹만으로
박진*목사님의 말처럼 총회총무와 대전노회의 야합이라 할 수 있을까요?
의혹이나 추론이 아닌 명확한 근거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 “자신이 주장하는 글의 진의를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단어(야합)로 사용하지 못하였다”고 웃는 어느 분의 정도에 허 허 웃어봅니다.
 
먼저 “수용”과 “야합”을 분별하지 못하는 어느 분의 정도에 살짝 웃어봅니다!// 박진*목사
보아하니 총회홈페이지 개악이
D노회와 거의 같은 시기에
D노회의 홈페이지 개편과 거의 동일한 맥락에서
진행되었네요!
 
부총회장 당선에 혈안이 된 모 목사에 대한 의혹제기들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가 -----!!
이런 것이 총회총무의 발의로 시작되었는데
그렇다면 총회총무의 선거개입이 되나요??!! // 박진*목사
 
박진*목사님께서 주장하시는 것이 “야합”인가요?
박진*목사님께서 올린 글을 읽으면서 독자들이 이 글의 의미는 “야합”이다 생각이 들까요?
글의 진의(야합)를 분별하고 진의에 알맞은 단어(야합)를 선택 할 수 있다고 생각 하시나요?
저처럼 분별력이 없는 사람을 위해서 내가 쓴 글의 의미는 “야합”이다. 말씀해주셔도 좋을 듯합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그 글을 쓰신 분이 원하는 단어로 적합하게 표현하는 능력이 있는 모든 분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3. 어느 특정인에 대한 글이 아니라 분명히 밝혔습니다.
왜 그런 말을 연결시켜서 비난하시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박진*목사
이 후의 글은 어느 특정인에 대한 글이 아니고
기장 믿음의 공동체 모든 구성원들이 읽고 판단하시라 올리는 글입니다.
작은 교회 목사 교회와 가정 건사하기도 힘들어 주안에서 할 일도 많습니다.
이후의 어떤 댓글도 응하지 않겠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 아래의 두 글들을 읽으면서 총회가 지침을 내리고 대전노회가 적극적으로 수용하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나요? 혹시? 다른 노회는 총회의 지침이 내려왔는데 따르지 않았나요?
2. 기장 목사가 총무가 지시하고 노회 선배 목사들이 지시한다고 그대로 순종하나요?
“나는 아닌데 다른 사람은 그럴 거다.” 라는 생각은 삼갑시다.
“나도 안하면 다른 사람도 안한다.” 라는 생각을 가져봅시다.// 박병룡 게시글
 
제가 올린 이글이 누구를 비난하는 글이라 생각하시나요?
저는 기장공동체가 읽고 각자 판단하시라고 쓴 글입니다.
 
혹시 이런 것을 잘 모르시고, 그저 "목회나 열심히 하라!" 의미로 하셨다면요,
이번에 작은 교회(3층) 신축하려고 오늘 설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박진*목사
 
박진*목사님 목사님께서는 다른 사람의 글을 보면서
글 쓴 사람이 그 글의 의미를 알고 사용하였을까? 의심하십니까?
혹시? 다른 사람들이 박진*규 목사님께 “사용하는 말의 사전적 의미를 알고 사용하느냐?”고 질문을 많이 하시나요?
저는 그런 경우가 없어서…….
 
▶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안과 밖, 건사가 잘 되고 있는 편입니다!//박진*목사
 
저는 목사님께서 안과 밖을 잘 건사하시는지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걱정하지도 않습니다.
인품과 실력과 영력등 모든 부분이 저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앞선 분이라 생각하는데 감히 박진*목사님을 걱정하겠습니까?
 
또한 목사님께 “목회나 열심히 하라”라는 의미의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이 후의 글은 어느 특정인에 대한 글이 아니고”라는 글이 “목회나 열심히 하라”라고 들리셨나요?
혹시? “이후의 글은 어느 특정인에 대한 글이 아니고” 라는 글이 박진*목사님을 지칭하는 글이라고 이해하신 것은 아니겠죠? 저는 한글로 썼습니다.
 
교회를 신축하시려고 준비 중인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순적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4. 노조 시위대가 빨간 깃발을 들었다고 북한의 적화 야욕을 동조하는 것이라 방송하던 권위주의 시대의 방송이 생각납니다.
왜 하필이면, 이미 의혹이 제기된 모 후보의 후보등록과 선거를 앞두고
전체 24개 노회 중 유독 후보를 내는 한 노회만 이런 홈페이지 관리를 위한 작업을 서둘렀을까요?
그리고 총회는 왜 이 때 총회게시판 운영규정을 개편(악) 하였을까요??!!
D노회와 총회사무처(총회총무)의 목적과 의도가 같으니---거의 동시에!!
이 것 말고 이 둘의 행태에 대한 해석을 무엇으로 할 것이 있을까?
빨간 깃발 들었다고 빨갱인가요?
홈페이지 운영규정 개편내용이 일맥상통하다고?-실제로 일맥상통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홈페이지 운영규정 개편시기가 비슷하다고
총회사무처(총회총무)와 대전노회의 야합이라 주장할 수 있나요?
빨간 깃발 들었다고 다 빨갱이는 아닙니다.
 
총회게시판의 개편(총무보고)과 D노회의 개편안은
모 부총회장 후보에 대한 항간의 의혹 제기와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게시글들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D노회가 기존에 시행하던 강력한 제재안으로는 “삭제”의 칼을 휘두르고,
또 추가된 개편안으로는, 다른 노회인이나 다른 기장인들이 노회홈페이지에 어떤 글도 게시하지 못하도록
완전 봉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박진*목사
 
 
홈피의 완전 봉쇄의지를 천명, 삭제등...
대전노회 정보화 위원회 서기의 행정처리가 늦어져서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네요.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야합”한? 대전노회 참 허술하네요.
 
5. 기장의 선배들은 기장의 선명성을 위해 자신을 희생했습니다.
▶ 기장의 미래를 염려하고 기장을 바로세우기 원한다면
실명으로 의혹을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사실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하네요.
기장을 살리는 일에 무엇이 두렵습니까?
기장을 살리는 일에 자신을 희생하는
용기 있는 기장인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저를 포함하여)
▶ 의혹만 제기할 것이 아니라 총회 선거관리 위원회에 제소하여 조사하게 하십시오.
▶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께서 이런 의혹을 보셨다면
대전노회와 총회사무처(총회총무)를 조사하여
한 점의 의혹도 없이 밝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6. 제안하나합니다.
 
▶ 대전노회와 총회사무처(총회총무)가 야합하였다는 주장이 사실이고
그 증거가 “대전노회 홈페이지 운영규정개편”으로 밝혀진다면
대전노회 정보화 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기장공동체 앞에 사죄를 드리겠습니다.
기장공동체의 평화를 해친 책임을 지고 기장에서 떠나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을 한 목사로서 목사의 직에서도 물러나겠습니다.
 
▶ 의혹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자신의 의혹을 근거를 제시하고 증명하십시오.
증거를 제시할 능력이 부족하다면
대한민국 검찰을 이용하십시오. 적절한 조사를 통하여 의혹을 밝혀 낼 것입니다.
그러한 절차를 통하여서도 의혹의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책임을 지고 다음의 세 가지 사항을 이행하시기 바랍니다.
 
기장공동체 앞에 사죄하십시오.
기장공동체의 평화를 해친 책임을 지고 기장에서 떠나시오.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을 한 목사로서 목사의 직에서도 물러나시오.
 
7. 바라기는,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비평을 하시든, 비난을 하시든, 비판을 하실 때에는
반듯하게 읽으시고, 바르게 이해하시고
누구에게 해야 하는 말인지,
해야 할 말인지, 아닌지,
말하는 근거를 잘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소모적이고 덕스럽지 못한 글을
홈피에 게시하는 저의 부덕을
기장공동체 앞에
다시 한 번 용서를 구합니다.
기장 공동체 모두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7-03 09:10:35 게시판에서 복사 됨]

곽웅철(전남노회,생명시내교회,집사) 2013-07-03 (수) 00:03 9년전
개(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하나님의 뜻 입니다."라고 외치는 미* 목사님들이 생각나니 참 재미 있습니다.
요즘 기장 홈피가 아주 *판인데 총회 책임있는분들은 이런 *판 홈피를 만들어 참 좋으시나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는 나중에 시간되면 막말이든. *판치는 말이듬 하기로하고....

박목사님 . 이런 글 올리기에 앞서서 기장 게시판이 군사독재시대처럼 검열 당하는 느낌을 올리시고 그동안 기장이 추구해 왔던 민주주의와 불의에 앞장서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먼저가 아니신가요?
총회에서 국정원의 진실을 밝히라고 외치기전 기장의 참다운 모습을 보여주길 저는 간절히 바랍니다.
총회 자유게시판에 글도 자유롭게 올리지 못하는 기장이 어디에서 민주주의를 말 할 수가 있습니까.
이런 기장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서 침묵하고 있는 기장의 목사님들은 신앙의 양심이라고는 있는것입니까?
그러면서도 내자신은 정의롭다고 교인들과 하나님께. 또 자식들에게 말 하시겠습니까?

베가 기장인 이란게 챙피해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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