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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번글 댓글를 읽으면서 허 참씨는 왜 생각이 날까?

박병룡 (대전광역노회,샘솟는,목사) 2013-06-29 (토) 13:28 9년전 4145  
박**님께서 쓰신글-게시판 1272번 댓글-을 보면
대전노회와 (D노회라 표현하셨지만) 총회 총무가 한통속이 되어
부총회장 선거에 개입하지 않나 하는 의혹을 제기 하였습니다.
그 의혹의 근거가 (다른 어떤 근거가 있는지 모르지만) 총회게시판에 게시되었던
윤**님의 글을 읽으시고 그리 생각하셨나 봅니다.
희혹을 제기하시려면 추론이 아닌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대전노회 정보화 위원회 공지사항과 윤 **님의 글은
이 글 아래에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주안에서 평안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후의 글은 어느 특정인에 대한 글이 아니고
기장 믿음의 공동체 모든 구성원들이 읽고 판단하시라 올리는 글입니다.
작은 교회 목사 교회와 가정 건사하기도 힘들어 주안에서 할 일도 많습니다.
이후의 어떤 댓글도 응하지 않겠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 아래의 두 글들을 읽으면서 총회가 지침을 내리고 대전노회가 적극적으로 수용하였구나 하는 생각이 드나요? 혹시? 다른 노회는 총회의 지침이 내려왔는데 따르지 않았나요?
 
2. 기장 목사가 총무가 지시하고 노회 선배 목사들이 지시한다고 그대로 순종하나요?
“나는 아닌데 다른 다람은 그럴거다.” 라는 생각은 삼갑시다.
“나도 안하면 다른 사람도 안한다.” 라는 생각을 가져봅시다.
 
 
윤 ** 님의 글 (그 글을 보관하지 않았기에 윤**님이 출석하는 교회가 소속된 대전노회 공지사항 댓글에 기록된 글을 인용합니다. 총회게시판에 기록된 글에서 D노회라 표현한 부분이 대전노회로 표기가 바뀌었을 뿐 동일한 글이라 생각됩니다.)
윤**2013-06-09 23:04:54
<formulas></formulas>
기,장 교단 총회 홈페이지에 -총회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 개편 안내- 라며 “말길” 을 재단?하려는 이런 공지글이 2013-05-28일자로 불쑥 등장하더니.. 총회의 이런 지침?과 의도?에 따라 노회가 화답하고 발 맟추기라도 하는듯이.. 노회에서도 - 홈페이지 관리사항 및 자유게시판에 대한 기준-이라는 제하로 총회 홈페이지가 공지한 내용과 거의 비슷하게 2013-06-01자로 공지한것 보면.. 총회 지침?을 기,장 산하 24개 노회중 대전노회가 가장 확실하게 잘 따르고 있는데.. 홈페이지에 관한 총회 지침과 노회의 공표가 한마디로 一脈相通[일맥상통]입니다. 총회 관리자님과 노회 정보화위원회와 이심전심인지? 지침순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총회와 공지내용도 같고 공지한 날짜도 거의 비슷한 시기인것 보며 우연의 일치?일까요!! 2010년 4월 13일 정보화위원회 <자유게시판에 대한 기준>을 결의 시행해온 사항을 요즘 총회 홈페이지 공지와 맞물려서 왜? 하필 금년 6월01일날 다시 공지글로 이렇게 재 등록하고 공표하며 - 위 공지사항은 6월 10일 이후부터 시행됩니다- 라고 윽박지르듯이 이처럼 느닷없이 불쑥 들이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총회공지와 전혀 연관성 없다 생각할만 할까요??
 
 
윤 **님이 의혹을 제기한 대전노회 정보화 위원회 결의 사항
 
2010년 4월 13일 정보화위원회 <자유게시판에 대한 기준>을 결의 시행해온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1. 노회원의 개인적인 인권에 관한 부분이 언급될 때에는 관리자가 임의적으로 삭제할 수 있다.2. 노회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비방의 글은 삭제할 수 있다.3. 기타 논란이 있을 수 있는 기사는 노화장의 허락을 얻어 삭제할 수 있다.2013년 5월 23일 정보화위원회 회의, 아래와 같은 사항을 결의하여 홈페이지 관리를 함을 공지합니다.1. 회원관리는 가입 요청 후 회원자격을 확인하고 승인한 후 가입하기로 한다.2. 회원은 실명 가입을 원칙으로 한다.(현재 비실명자로 회원가입된 회원은 '수정'바라며, 수정기간이 지나면 탈퇴 시키기로 한다. 단 실명 재가입은 언제든 가능)3. 게시판 글 보기: 자유게시판이나 위원회 게시판 글은 회원 로그인 후에 볼 수 있다.- 위 공지사항은 6월 10일 이후부터 시행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7-03 18:14:06 게시판에서 복사 됨]

윤병선(대전노회,,장로) 2013-07-02 (화) 06:51 9년전
샘솟는 교회 박병룡 목사님!
총회가 공지한 "총회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 개편 안내" 와
대전노회의 "홈페이지 관리사항 및 자유게시판에 대한 기준" 은 --
홈페이지에 관한 총회 지침과 노회의 공표가 한마디로 一脈相通[일맥상통]인것은 누가봐도 틀린 말 아녀요!!

그리고 박병룡 목사님께서 질문하시는 아래 내용에서--
2. 기장 목사가 총무가 지시하고 노회 선배 목사들이 지시한다고 그대로 순종하나요?  -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박병룡 목사님!
위 2항 질문대로라면 총회가 곧 총무님 즉  "총회=총무" "총회지침=총무지시사항" 이런 공식이 된다는 말씀이신데요!!
우리 총무님께서 우리 총회를 대표하시나요? 박 목사님의 지금 이런 말씀(질문)이 안좋은 말로 -"이간질" - 아닙니까?
저는 분명히 "총회 지침" 이라고 언급했지 총무님 거론 안했습니다. 총회지침은 모두다 총무님지시고 전결 사항인가요?

"총회 지침을 총무님 지시사항" 으로 알아먹는 박병룡 목사님 참 대단하십니다만 이런 안좋은 "이간질" 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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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3-07-03 (수) 14:59 9년전
박 목사님의 글을 읽으며 총회 게시판에 대한 변혁과 대전노회의 결의가 맞물려 억울한 측면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烏飛梨落 일 수도 있지만, 총회는 대전노회가 총회재판국 판결을 무시하여 촉발된 게시판에서의 글과 댓글을
명분으로 삼고 있으니, 이에 불만을 갖고 있는 독자님들은 그 책임의 일부가 귀 노회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반격하시니 차라리 잠잠했으면 더 좋았을 것으로 생각이 되내요.

상황적으로 보면 노회 소속 목사님이  총회장의 꿈을 가지고 노력하셨으니 노회가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하신 것 까지는 정상적인데, 그 이후 불거진 와이 전도사 문제를 거론하신 목사님과 총회재판국 판결에서 승소하고도 배척당하는 목사님의 불평을 놔두고 선거를 치루기는 큰 부담이 되니 그 입을 막을 수단이 필요해서 노회와 총회 게시판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서  비밀스럽게 서로 협의해서 이룬 결과로 보는 것이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박 목사님!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 나는 그러기를 바라지만 선거철이 되니 설왕설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두 박 목사님의 글을 보며 국정원이 대통령기록물 불법으로 돌려보며 대통령선거에 악용
하고 댓글 사건으로 국회가 국정조사를 하기로 했는데, 그 사건은 기록이 있으니 밝혀질
수도 있지만, 게시판 문제로 오고가는 글과 말은 기록이 없으니 진실을 가릴 수 없으니
독자님들은 각자의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게 마련이니 서로가 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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