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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이동 무슨 근건가?

추일엽 (경기노회,수원주님의교회,목사) 2013-06-27 (목) 15:57 6년전 3456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지금이 6공시절인가?
편집보도 정책의 기준은 무엇이길래
왜 임의로 글쓴 이와 일말의 상의도 없이 본말을 흐리게 하는
저의가 아고서야 이성적 판단을 오도하려하는가?
 
드디어 은폐되고 축소되었던 국가정보원의 선거 개입 사실이 온 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동안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국가정보원의 선거 개입에 대한 진상을 밝히기 위해 국가정보원 선거개입진상 규명위원회를 조직하여 토론회, 강연회, 기도회, 평화 행진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활동하여 왔습니다. 이것은 불의와 거짓에 맞서 이 땅에 오직 하나님의 정의를 강물 같이 흐르게 하는 것이 성서의 가르침이고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아래와 같은 성명서 올리는 것보다 더 긴요한 것은 우리 교단의 잘못된 관행부터 뿌리 뽑아야 할 것 아닌가?
왜 총회 홈피 관리자가 제 맘대로 1;1방으로 옮기는 건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국가정보원 뺨치는 행태를 자행할 건가? 제발 이러지 말기를 신신당부하는 바이다. 우리는 교단 내의 그릇된 범죄사실을 알 권리가 있는 구성원이다. 왜 밨에서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하는가?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사실에 연루된 자들은 공개 사과하든지
범죄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할 근거를 제시하든지 해야 할 것 아닌가? 왜 게시판 글을 감추려고 옮기는가?
떳떳하다면 결의된 회의록을 제시해야 할 것 아닌가?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국가정보원의 선거 개입은 국가 권력기관이 조직적이고 불법적으로 선거에 개입한 사건이기에 민주주의의 근간을 유린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국가정보원은 국가의 안녕을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공적 기관입니다. 국가 안보기관이 특정인이나 정당의 권력을 위한 기관으로 전락할 때, 국가 안보는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국가 정보기관은 정치에 개입해서는 안 되며 정치로부터 독립적이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국가정보원의 총책임자인 전 원세훈 국정원장은 직접 선거 개입을 지시하였고, 이를 수사하여 진실을 밝혀야 할 김용판 전 경찰청장은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국가 공적 기관의 타락과 혼란을 야기하는 무거운 죄악입니다.
 
주류 인터넷 검색창에 "기장 향린 동산"을 치면 오래 전부터 논쟁거리인 법정시비가 즐비하게 나열되어 있다.
왜 이렇게까지 붉어진 걸까 심히 유감스럽고 안타깝기 그지 없다
"횡령죄", " 배임죄" 등 교계신문에 형사처벌 사안에 해당하는 수식어가 붙어 다닌다.
 교단재산을 업무용도가 아닌 개인변호사 비용으로 사용?
업무상 필요해서 절차에 따라 결의를 거쳐 사용한 걸까?
그렇다면 당장 해당 부서나 상임위원회에서 회의록 정본을 제출하여
불필요한 오명을 씻어야 할 것 아닌가?
교단을 대표하는 중책을 맡으신 분들이 사소한 내용도 아닌 범죄사실로 인정되어
기소된 사안은 냉철한 이성과 합리적인 판단 기준에 따라 속히 해결해야
교단 창립 60주년을 넘어 가는 분수령에 아름다운 발자취를 남길수 있을 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7-04 09:23:44 게시판에서 복사 됨]

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6-27 (목) 17:55 6년전
국정원이 선거개입하고, 비밀문건을 공개문건으로 바꾸어 발췌공개하는데
무슨 근거가  있나요? 
새누리당 권영세와 김무송이가  비밀문건을 "까는" 말을 하는데
무슨 근거가 있나요?
새누리당과 박그네의 승리와 당선과 건재를 바래서 하는 짓거리 잖습니까!

총무발의(보고)로  게시판 운영규정을 개악하는 데  근거가 있나요?
총회 귀가려운 글을 올리면 1:1문의라는 해괴망측한 아오지로 이동하는데
근거가 어디 있나요?

보아하니 총회홈페이지 개악이
D노회와 거의 같은 시기에
D노회의 홈페이지 개편과 거의 동일한 맥락에서
진행되었네요!

부총회장 당선에 혈안이 된 모 목사에 대한 의혹제기들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도가 -----!!
이런 것이 총회총무의 발의로 시작되었는데
그렇다면 총회총무의 선거개입이 되나요??!!

그렇게 보면
국정원이나 새누리당과
우리 총회와 총회총무가 다를 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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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일(전북동노회,운봉제일교회,목사) 2013-06-27 (목) 19:35 6년전
권력의 교만이 근거겠죠. 그런 교만을 떠는 자들에게 손감자나 주고싶습니다. 에라 감자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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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승(대전노회,세도교회,장로) 2013-06-28 (금) 08:47 6년전
석일 목사님 체통좀 지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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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6-28 (금) 09:50 6년전
짓눌려도 할렐루야를 외쳐야 "체통"을 지키는 걸까??!!
도대체 그 놈(년)의 "체통"이 뭘까??
"이 독사의 자식들아~~!"
예수께도 "체통 좀  지키시라"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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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윤(전북동노회,전주금암교회,) 2013-06-28 (금) 10:43 6년전
지난 5월23일 제2차 실행위원회에 보고한 게시판 운영안은 실행이 불가능한
조치입니다. 교회, 노회 행사와 애경사를 알리는 글 외에는 게시판에 올릴 수
없는데 많은 글들이 게시판에  남아 있습니다.

교회, 노회, 총회와 기장의 유력인사에 관련된 글은 예외없이 1:1로 이동
시켜 댓글을 못하게 하니, 글을 감옥에 집어 넣고 외부인의 접근을 차단하
니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양심과 표현의 자유가 유린당한 꼴이 되었는데
이 모습이 오늘 기장의 언론자유이니 우리 모두 성찰이 필요한 때 입니다.

실무자의 선에서 이루어 지는 일이 결코 아니라고 믿으니 총회장님께
 목사님들이 호소해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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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일(전북동노회,운봉제일교회,목사) 2013-06-28 (금) 13:05 6년전
내 나름대로 체통을 지키니 이 정도 입니다. 체통, 그놈의 끼리끼리,전통, 묵인, 복종, 이런 것들이 나라를 좀 먹게 하고, 교회를 좀 먹게 하고, 기장을 좀먹게 합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깨려는 것들도 이런 것 아닌가요? 체통에 눈 멀지 마시고 현실을 바로 보십시오. 눈뜸장님이 이 기장을 어지럽히고, 교회를 어지럽힙니다. 제발 눈 좀 뜨고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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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규(경기노회,예심교회,목사) 2013-06-28 (금) 22:02 6년전
이 게시판에서 기장인의 게시글에 더 이상 손대지 마시오!
부탁이 더 이상 불편함으로 변하지 않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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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군산노회,군산금성교회,장로) 2013-06-29 (토) 00:40 6년전
그대는 보고 있는가?  듣고 있는가 ?
임금님의 귀는 어떻게 생겼을까 ??
세미한 음성까지 들으시는 이는 누구 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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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권(대전노회,,목사) 2013-06-29 (토) 02:21 6년전
가만히 보고있자니 부끌부글 귾어오르내요!
석일목사님께서 나름대로 쳬통을 지키신것은 사실입니다.
흔한말로 아나 였먹으로고 하였다면 체통을 지키야하겄지요.
손감자 나 주고싶다가 뭐가 잘못되었다고?????
내면의 감정상태를 절제시켜 표출된것으로 보이는데.

벌써부터 언론기관들은 대형교회비리와 종교게지도자들의
부도덕을  기사거리로 재미보고있는데

이번가을에는 한국교회의 가장진보적이요
정의평화생명인권운동에 화살촉의 역활을 자부하고있는 우리기장
교단선거에 인간말종이 출마한다고하니 취재기흭중이랍니다.

교단의 역대 재단이사장 몇분과 총무는 이미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리고있고.......... 
언론기관 편집부와  보수세력들은  즐거운 비명입니다.

구소련이 미국때문에 사라졌나요?
우리교단의 존폐여부가  결정되는 가을 총회입니다.
또한 D노회 재심청원이 부활할 것 입니다. (이미 짜여진각본입니다.)

우리들이 할수있는일은 하나님께기도합시다
1.금년 가을 부총회장 선출을 위하여.
2.총회총무 직무정지를 시켜주소서.
3.총회본부(재단) 재정에 대한 외부기관(공인회계소) 감사가 진행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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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필주(충남노회,월포교회,목사) 2013-06-29 (토) 05:50 6년전
게시판 관리자의 고민도 있으시지요.
나도 불편한 마음으로 게시글을 읽을때가 있었습니다.
독자는 게시글을 통하여 글쓴이의 생각과 마음을 느끼면서 읽습니다.
독자의 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글을 통제하겠다고
▲ 게시판 운영
작성 글 내용을 다음의 두 가지로 제한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해당 게시판
(말씀과우리, 포토동영상, 1:1문의)으로 이동 또는 삭제하겠습니다.
※ 교회, 노회의 행사를 알리는 일
※ 교단 내 애경사를 알리는 일
상기한 두 가지의 일만 게시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이미 관리자의 글과 많은 글이 게시판 운영에서 벗어난 글입니다.
이러다가 회원들의 감정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단 내 애경사라면
목회자, 각 교회마다 교우들의 애경사를 게시해도 되나요?
 말꼬리 잡고 흔들기 시작하면 말이 엉뚱한데로 뛰게 됩니다.
그러다가 말의 뒷 발에 체이기도 합니다.
관리자는 실무자이기에 결정권이 없으시지요.
사무처 의사결정권자의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라 생각합니다.
언로를 열어놓으심이 그래도 순기능을 많이 하리라고 봅니다.
주님안에서 건강한 교단공동체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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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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