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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업-‘대북쌀지원재개로 쌀대란해결과 남북관계개선 촉구 각계각층 1만인 선언’ (2009-11-04 오후 3:

관리자 (서울북노회,베델교회,목사) 2010-01-28 (목) 22:14 9년전 1446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제안한 ‘대북쌀지원재개로 쌀대란해결과 남북관계개선 촉구 각계각층 1만인 선언’ 참가요청을 받았습니다.저희 총회 평화통일위원회의 대북지원에 관련한 정책 기조와 일치하므로 정부의 ‘대북 쌀지원을 촉구하는 1만인 선언운동’에 연대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우리 교단의 교회와 교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부탁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첨부하오니, 다운받으시고 동의 하시는 분은 오는 11월 8일까지
chyo69@hanmail.net 보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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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쌀지원재개로 쌀대란해결과
남북관계개선 촉구 각계각층 1만인 선언
 
쌀대란으로 농민들은 생존의 위협과 농업의 위기를 맞고 있다.
10년전 쌀값 12만원(80kg)이 올해도 그대로다. 기름값, 비료값 등 생산비는 하늘 높은 줄모르고 치솟지만 농민들의 애써지은 쌀값은 오히려 폭락하고 있다. 농사를 계속 지을 수 없는 지경까지 온 것이다. 풍년추수을 맞은 농민들은 함박웃음 대신 시름과 한숨소리가 농촌을 울리고 있다. 쌀생산비를 보장하고 안정된 쌀값이 농민에게 돌아가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이다. 지금 겪고 있는 쌀대란 고통은 농민만의 문제가 아니다. 농민과 농업의 위협은 전 국민에게 돌아올 것이다.
 대북쌀지원은 남북관계 개선의 첫걸음이자 쌀대란의 근본 해결책이다.
겨울 한파처럼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북측조문단 파견, 이산가족상봉 등 남북당국자대화로 조금씩 해동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또한 평행선을 긋던 한반도를 둘러싼 경색국면이 평화를 위한 대화의 분위기로 돌아서고 있다.
이러한 국면은 이명박 정부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으로 남북관계 개선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북쪽은 냉해와 비료부족 등으로 식량부족을 겪고 있으며 남쪽은 올해도 쌀풍년에도 불구하고 재고미가 산더미처럼 창고에 쌓여 쌀대란이 일어날 정도다. 즉각적인 대북쌀지원은 북쪽동포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고 우리 농민들의 쌀대란 또한 해결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도이며 민족을 살리는 길이다.
이명박 정부는 온 국민의 간절한 요구와 민족의 기대에 부응하여 즉각적인 대북쌀지원재개와 쌀대란 해결에 나서기를 간절히 촉구한다.
 
쌀생산비 보장하고 쌀대란 해결하라!
대북쌀지원재개로 남북관계 개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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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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