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0일 (수) 십자가 묵상 - 하늘 가는 길 2(김홍한목사)
2026-06-09 21:31:56
묵상 관리자
조회수 19

하늘 가는 길 2
- 하나님 찾기 -
인류의 역사라는 것이 하나님 찾기의 역사다.
하나님 찾기를 위하여 노자 준비함이 경제요, 하나님의 그림자를 본 것이 예술이다.
그 벅찬 느낌을 말로 표현하니 시가 되고, 그 즐거움을 소리 내어 보니 음악이 된다.
사실 끔찍한 전쟁이라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형제들의 다툼이다.
하나님 찾기를 위하여 노자 준비함이 경제요, 하나님의 그림자를 본 것이 예술이다.
그 벅찬 느낌을 말로 표현하니 시가 되고, 그 즐거움을 소리 내어 보니 음악이 된다.
사실 끔찍한 전쟁이라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형제들의 다툼이다.
아픔 없이 하나님을 찾아 만날 수 없다. 고통과 고난은 하나님을 만나는 지름길이다.
평안할 때, 풍요로움 속에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찾으려고도 하지 않고 찾을 수도 없으며 기도하지도 않는다.
지금 평안하고 행복한 이들에게는 그냥 여기가 천국이요 소망이다. 죽음은 불행이요 저주일 뿐이다.
평안할 때, 풍요로움 속에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찾으려고도 하지 않고 찾을 수도 없으며 기도하지도 않는다.
지금 평안하고 행복한 이들에게는 그냥 여기가 천국이요 소망이다. 죽음은 불행이요 저주일 뿐이다.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차이는 그가 하나님을 찾느냐 못 찾느냐에 있다.
미련한 자는 그의 인생을 한낮 허무함으로만 생각하고 하나님 찾기를 거부한다.
그러나 현명한 자는 비록 그가 인생은 하나님 찾기라는 것을 모른다 하더라도
실제적으로는 하나님을 찾는 삶을 살아간다.
우리의 고난이 하나님 찾기의 필수적인 요소이기는 하지만
고난을 당한다 하여 모두 다 하나님을 찾는 것은 아니다.
미련한 자는 그의 인생을 한낮 허무함으로만 생각하고 하나님 찾기를 거부한다.
그러나 현명한 자는 비록 그가 인생은 하나님 찾기라는 것을 모른다 하더라도
실제적으로는 하나님을 찾는 삶을 살아간다.
우리의 고난이 하나님 찾기의 필수적인 요소이기는 하지만
고난을 당한다 하여 모두 다 하나님을 찾는 것은 아니다.
그저 고생에 찌들어 마음도 찌들고 고생에 찌든 만큼
생각도 찌 들려서 사는 이들에게서는 하나님 찾기를 기대할 수 없다.
하나님을 찾으려 하는 삶이 거짓된 삶일 수 없다.
하나님을 찾으려는 삶이 그대로 하늘 가는 삶이다.
하나님을 찾으려는 삶이 그대로 하늘 가는 삶이다.
* 친구 목사가 <핑거 라비린스>(손가락 미로)를 만들어 달란다.
생각을 비우고 오로지 정해진 길을 가다 보면 중심에 이르는 영성 훈련 도구다.
그것을 조금 변형시켰다. 궁극의 종착점, 그 중심에 십자가를 넣었다.
인류의 역사라는 것이 하나님 찾기의 역사다.
하나님 찾기를 위하여 노자 준비함이 경제요, 하나님의 그림자를 본 것이 예술이다.
그 벅찬 느낌을 말로 표현하니 시가 되고, 그 즐거움을 소리 내어 보니 음악이 된다.
사실 끔찍한 전쟁이라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형제들의 다툼이다.
생각을 비우고 오로지 정해진 길을 가다 보면 중심에 이르는 영성 훈련 도구다.
그것을 조금 변형시켰다. 궁극의 종착점, 그 중심에 십자가를 넣었다.
인류의 역사라는 것이 하나님 찾기의 역사다.
하나님 찾기를 위하여 노자 준비함이 경제요, 하나님의 그림자를 본 것이 예술이다.
그 벅찬 느낌을 말로 표현하니 시가 되고, 그 즐거움을 소리 내어 보니 음악이 된다.
사실 끔찍한 전쟁이라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형제들의 다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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