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토) 사진그림묵상_신년 인사_붉은 말(김민수목사)
2026-01-02 20:25:38
묵상 관리자
조회수 17

신년 인사 - 붉은 말
새해를 향해 힘차게 내딛는 발굽처럼
우리의 걸음도 다시 시작됩니다.
멈추고 싶을 때도 있었고,
주저앉고 싶을 만큼 버거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다시 일어나
앞을 향해 몸을 기울입니다.
2026년,
두려움보다 소망이 앞서고
망설임보다 용기가 먼저 나아가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길이 되시고,
임마누엘의 동행이
이 질주에 쉼과 방향을 더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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