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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1984 번역판 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0-06-02 (화) 07:17 2개월전 310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말씀이 있다. 또한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한 내용이 있다. 찬양과 감사와 기도와 간증의 내용도 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의 말씀은 하나님 자신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 자신과 같이 생각하며 그 성령의 감동으로 쓰여진 내용을 주야로 묵상하며 암송할 수도 있다. 그것이 수년 수십 년 계속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어느 경전의 어떤 부분의 단어가 갑자기 개정이 되었다면 암송의 흐름이 끊어져 버릴 수 있다. 더구나 이러한 부분이 많은 경우 암송의 흐름이 무너지고 다 흩으러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그것은 그러한 성도님들에게 너무나 엄청난 손해를 아니 신앙적 피해를 줄 수 있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한 수정들을 한 경우에는 다른 출판사 이름으로 출간하여 검증의 과정을 겪고 신뢰를 얻었다면 그 각자의 이름으로 출간하여 독자의 판단과 구입을 하려면 할 수 있어야 할 것이었다. 어떤 부분 또는 많은 부분을 수정한 후 검증 후 신뢰의 과정도 없이 일방적으로 보급한다면 성도님들을 위한 자세보다 무슨 목적으로 수정하였는지 알 수 없고 심지어 영리와 상술이 목적이 아닌가 할 수도 있다. 한국과 세계의 수 많은 성도님들이 그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기억하고 암송하고 마음에 새긴 말씀을 극히 일부분 수정이라면 모르지만 많은 부분을 수정하여 같은 이름으로 반포하는 것은 성도님들에게 너무나 정신적 손해가 막심하고 막심할 수도 있다 할 것이다. 그가 마음에 담고 암송한 많은 구절을 무너트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므로 경전의 개정은 너무나 신중에 신중을 다하여야 하였다. 그러한 많은 수정을 하였다면 다른이름으로 출간한 후 검증 평가 받아야 하였을 것이다.

더구나 수정도 명백히 틀린 단어임이 밝혀졌거나 고어가 되어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극히 일부분의 단어의 수정은 혹 모르지만 말이다. 그 수정도 개정팀들이 그 깊은 내용을 자기들만 모르고 다른 단어로 수정하거나 별 이유없이 다른 단어로 수정하여 더 나은 번역인 듯 하거나 문학적 감각이 둔하여 정확성 뿐 아니라 문학적 표현에서도 너무나 잘 번역된 경전을 무슨 이유로 더 문학적으로 둔한 감각으로 수정하였다면 어찌하겠는가, 그것이 개역을 개정으로 수정한 내용에서 알 수 있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niv1984 의 개정판인 niv 2011 판도 그러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단어 변경이 더 잘되었다고 볼 수도 없는 많은 단어를 무슨 이유로 수정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힌다는 niv 이름을 떠억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구나 한국은 많은 성도님들이 있고 영어성경을 읽을 경우에 대부분 한영 합본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상술과 영리 목적이 아니라면 무슨 이유로  원래의 niv번역과 많이 다르면서도 niv 이름을 사용하였는가 말이다. niv 이름만 사용하지 않았다면 그 번역도 나름대로 평가하면 될 것인데 말이다. 다른 이름으로 출판하였다면 나름대로 적절한 평가를 받을 것인데 말이다. 한국교계의 목회자 리더 성경학자  분들은 이것을 알고 있는 것인가 모르고 있는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말이다. 원래의 격찬받고 신뢰받고 참으로 잘 언역된 niv1984 판은 이제 점점 사라져야만 하는 것인가,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가,, 도대체 어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1. niv1984 판 번역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인가,

niv 1984판 번역은 이제 결국 점점 사라져 가야 하는 것인가, 어떻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kj 번역과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번역으로 알려저 있는 niv 1984 판이 점점 사라져 간다는 것은 세계의 성도님들이 받아드리기 어려운 일 일 것이다.


niv1984판 번역은 세계의 많은 성도님들에게 격찬받고 검증된 그리고 성경의 영어 번역 본 중에 가장 많이 읽히고 있다는 번역이다. 이것은 kj 번역이 격찬 받고 높이 평가된 것과 비견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볼 때 하나님께서 성경을 즉 하나님의 말씀을 계시하시고 또 기록하라 하셔서 그 경전을 주신 것 뿐 아니라 그 경전을 번역하시는 것도 관여하시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어쩌면 공적으로 거의 최초의 번역이라고 할 수 있는 kj 번역을 보아서도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한 번역이 믿는 사람들 뿐 만 아니라 세계 역사에 그 공헌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을 것이다. 한국의 개역 번역 성경이 그러하듯이 말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므로 kj 번역의 문장이 현대의 사용하는 언어와 달리 고어가 있어 그것을 현대어에 맞게 번역한 경전 중의 하나가 niv 1984판 번역이다. 감사하게도 kj의 잘 번역된 그 번역에 이어 잘 번역이 되었다는 평가가 있는 듯하다. 그것은 가장 많이 읽힌다는 점에서도 알 수 있다. 나 자신도 어떤 선입견 없이 심지어 그것이 niv 번역인 줄도 모르고 읽으며 많은 유익을 얻었다. 아 이러한 내용이었구나 하며 새로운 감동을 느끼며 무릎을 치며 감동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 niv 1984 번역이 어느 날 갑자기 바뀐 것이다. 특히 한국에서 niv한영합본 성경을 선물로 주고 그것을 보았다. 그런데 그 번역이 뭔가 달라졌다. 왜 이러한 일이 있을까 하고 보니 niv2011 판이라는 것을 알았다. 한국에서의 niv 한영 성경이 어느 날 갑자기 niv2011 판으로 바뀌어 합본으로 된 것이다. 정확하고 아름답고 문학적이고 원문과 성경전체의 내용을 가장 잘 담아 표현한 무엇이라고 다 표현할 수 없이 잘 번역이 되고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다는 번역이 왜 갑자기 그렇게 수정하고 한국의 한영 판에 합본으로 등장하였다는 것인가,

 

1. 많은 부분이 다르게 수정되었는데 같은 이름으로 출판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것은 상술인가

영리 목적인가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면

다른 번역본의 이름으로 , 다른 출판사의 이름으로 출간하여야 하는 것인데

niv 이름으로 출간하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niv 번역이라고 고 할 수 있는 niv1984 판은 사라지게 되는 것인가, 점점 사라져 없어지게 되는 것인가 말이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는가,

누가 이렇게 하였는가,

 

이미 강조하며 언급한 바 있지만

한국의 경우 한영 합본이기에 그리고 niv2011 번역을 niv 번역이라고 사용하였기에 이제 원래의 검증되어 격찬받고 가장 많이 읽고 있었던 그 niv 1984 한영 합본 번역을 점점 구입하기도 어렵게 될 것이다. 그것은  niv 1984 판 번역과 다른 niv 2011 판 번역이 niv 이름으로 그 자리를 차지한 것 때문이다. 이 번역은 극히 적은 어떤 부분을 수정한 것이 아니라 많은 수많은 단어와 문장을 수정한 것으로 niv 1984판과 많이 다르다고도 할 수 있다. 나 개인적으로 보아도 두 세 군데 정도의 더 의미 있는 번역이 있을 수 있다고 하여도 더 나은 번역이라고 할 수 없었다.

 

그런데 한국에서 이 많이 다른 번역을 niv 이름으로 하여 합본으로 내어놓은 것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이 niv 이름을 사용하므로 그 수익성 영리성도 많은 아니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반복하지만 영어권에서와 달리 한국에서는 대부분 한영합본을 사용하기에 울며 겨자 먹기 격으로 새로 수정된 niv2011 판을 구입한다는 것이다. 또는 구입자도 모르게 구입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잘 번역된 그래서 niv 이름의 대명사이기도 한 niv 1984 판은 결국 사라지게 되는 것인가,

어떻게 이러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2. 미국의 어떤 역사 깊은 어쩌면 보수 교단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에서 보수 보수가 엉뚱한 의미로 사용하기에, 보수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그러하지만, 보수 교단 중의 한 교단은 niv 2011 판을 공식적으로인지 사용하지 않도록 결의한 기사를 본 듯하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niv 한영 판에 그 번역을 사용하게 된 것이다. 왜 그렇게 다르다면 다른 출판사 이름으로 하지 niv 이름을 사용하여 합본에 넣은 것인지 말이다. 영어권에서는 그 번역을 구입하지 않으면 되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한영 합본으로 구입하기에 자기도 모르게 그 번역을 구입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niv 번역 출판사의 상술인가, 무엇인가. 수정 번역의 이유가 무엇인가, 영리 목적이 전혀 없다면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인가.

 

3. 한국의 개정 번역과 비슷한 느낌을 갖는다.

한국의 개정의 내용은 읽으면 읽을수록 그 번역 팀이 성경을 좀더 잘 모르고 성경의 전체의 이해와 그 구절의 이해가 부족하고 문학적 감각이 부족하고 원어 뿐 아니라 한국어의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 등등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그 나라의 역사 지리 문화 등의 배경도 잘 모르고 대략 이십대 때가 되어 원어를 배우기 시작한 번역 팀이라면 그 수정이 어떠할지 짐작이 가는 것이다.

 

4. 한국의 교회 또는 세계의 교회 역사에 대하여 말하는 분들이 많다. 한국에서는 교인의 신앙적 영적 성장의 양식을 위해 말씀을 묵상 암송 연구 감동을 받아야 하는데 최근 교회 성장이라는 미명아래 주로 수평이동의 숫자 성장을 말하고 진행해 보고 있는 결과이기도 하였다. 세상 기업적으로 오직 내 교회 숫자 성장과 오직 내 교회만을 위한 수평 이동의 교회 성장의 세상 기업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한 결과이기도 하였다.

 

5. niv 수정을 보며

한국 교계의 개정 번역을 보고 느끼는 심정과 거의 동일한 느낌이다.

한국 교회 뿐 아니라 세계 교회가 말씀으로 달려가는 일에 더욱 열심이어야 할 것이다.

영어 권 또한 미국의 경우 아직도 고어가 있는 kj 번역을 강단용으로 뿐 아니라 성도님들이 가장 신뢰하고 선호하고 있다는 점은 그들의 신실한 신앙심을 볼 수도 있는 것이다.

한국에서 개정판의 문제점을 학자 분들도 대부분 잘 모르는 하다는 것

 

주석서를 쓰신 분들이 생존해 계셨다면 문제점을 제기하셨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다. 그런데 교회 수평이동의 숫자 성장에 대부분 올인하다가 정작 하나님의 말씀인 그 번역에 대해서는 등한이 한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

 

아직도 신학에 관해서도 서구에서 배우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niv의 번역의 수정과 그 이후의 모습을 본다면 무엇을 배울 것이 있을 것인가 라고 하면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지만 말이다. 참으로 한국교계와 세계 교회가 말씀으로 달려가는 종교개혁의 때인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아닌 확실하다 할 것인가.

 

다시, niv 1984 판의 진정한 niv 번역 판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제 검증되어 격찬받고 신뢰감이 있는 그 niv1984 번역판은 사라지게 되는 것인가,,



=. 부록

영어권의 나라와 달리 한국에서는 한영 성경의 합본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한국에서는 한영 niv 합본을 구입하면 원래의 그리고 검증과 격찬받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힌다는 niv1984 판이 아니라 한국의 목회자 학자 성도가 수정된지도 모르고 niv 2011 판을 구입하게 된다. 왜냐하면 niv 무슨 이유인지  많이 수정 된 niv 2011판 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이 수정이 되었기에 원래의 niv 인 1984 판과도 많이 다르기에 niv 번역이라고도 할 수 없다고 할 수 도 있는 niv 이름으로 좀 다른 번역을 한영성경에 일방적으로 독점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왜 다른 이름으로 하지 niv 이름을 사용했는지,

이것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 상술인지 영리목적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서구의 영어권에서는 한영 합본이 아니기에 본인의 의사에 따라 구입하면 되는데 한국에서는 한영성경에 niv2011판 만을 사용하였기에 그ㅜ 번역판만을 구입할 수 밖에 없게 된다. 그러면 원래의 niv 번역이라고 할 수 있는 niv 1984판은 사라지게 되는가,,

niv2011판은 한국의 개정 번역과 어떤 면에서는 비슷하다는 느낌이 든다. 거의 대부분 또는 모든 부분이 더 부족하게 수정하였다는 점에서 그렇다. 가능하면 한국의 개역번역과 niv1984 판 번역을 출판하여 많이 보급하면 좋을 것이지만 말이다. 이 두 경전은 더 잘 검증되고 격찬받는 번역이다. 그리고 앞으로 고어이기에 수정이 꼭 필요하다면 그 부분과 정밀 검토하여 수정할 수도 있을 것이다.

 niv2011 판은 진정한 niv 인 niv1984 판과 다르기에 niv  이름대신 다른 이름으로 출판 해야 맞고 

한국의 개정판은 번역의 부족함을 절감한다면 개역본의 꼭 필요한 극히 아주 극히 일부분만을 정밀 검증하여 출판하는 것이 한국과 세계의 성도님들에게 더 유익이 되는 것을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다시, niv 2011 번역의 출판이 영리와 상술이 포함된 것이 아니라면 niv 이름 대신에 다른 이름을 사용하여야 할 것이었다.

그러나 저러나 한국의 경우는 세계의 어떤 나라보다도 수요가 가장 많을 것이다. 그리고 한영성경 합본을 구입하기에 원하든 원하지 않튼 그 수정 개역판을 구입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의 어떤 신뢰받는 교단은 공식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기사도 읽은 듯 하였는데 말이다. 그런데 한국의 교계지도자나 대부분의 목회자 그리고 신학자들도 이것을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거나 한 것도 문제이다. 누군가의 영리와 상술에 의해 이렇게 되었다면 더욱 문제이다.

오해가 없도록 다시 덧붙이자면 niv 2011판을 자체를 비판하고자 하는 것 보다 왜 niv 이름을 사용하고 진정한 niv  라고 할 수 있는 niv1984 판을 점점 또는 결국 사라지게 할 수도 있게 하는 일을 하느냐 하는 것이다.

niv1984 판 은 마침내 결국 사라지게 되는 것인가,, 그것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정 안된다면 차라리 niv 1984 판 번역이 niv 라는 이름 대신 다른 이름올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niv 1984  판 번역은 kj 번역의 고어등을 좀 더 현대적으로 정확하고 정밀하고 아름답게 번역한 은혜스럽고 감동을 주는 검증된 번역이 사라져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한영합본을 사용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구입을 할 수도 있는 한국이라는 것이고 대부분의 독자와 목회자 신학자들이 모르고 있다면 매우 심각할 수도 있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검증되고 격찬받는  niv1984번역을 사라지게 하는데 동참 또는 앞장서는 결과를 가져오는 일에 결과적으로 앞장서거나 역할을 하였기 때문이다.)

                                                        ( - ing )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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