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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구 33 - 실로암, 히스기야 터널 (수로)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1-25 (화) 07:17 3개월전 378  

1. 히스기야 수로 (터널)

히스기야 수로(수도) 는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왕하20:20]

히스기야의 남은 사적과 그 모든 권력과 못과 수도를 만들어 물을 성중으로 인도하여 들인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As for the other events of Hezekiah's reign, all his achievements and how he made the pool and the tunnel by which he brought water into the city,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annals of the kings of Judah?'

(* 나는 두번 째 이스라엘 탐방 때 이 히스기야 터널을 지나가 보았다. 성경 구약에서 히스기야의 시대의 기록내용이 생생하게 역사적 사실인 것을 보며 지금도 물이 흐르는 약 533 m 의 그 긴 터널을 지나간 것이다.


히스기야 터널은 히스기야 시대의 그 수도(수로)의 기록이 생생한 역사적 사실이었던 것이다. 그 터널은 돌산을 뚫어 성밖의의 기혼샘의 물을 성안으로 끌어들이는 수로였던 것이다. 그 물이 성안으로 연결된 곳이 실로암 연못이라는 것이다.)


1. 실로암

신약에서 실로암

예수님께서 소경의 눈을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고 하셔서 소경의 눈을 뜨게하시는 장면이 있다.


(요9:5-7)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5 While I am in the worl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6 Having said this, he spit on the ground, made some mud with the saliva, and put it on the man's eyes.
7 "Go," he told him, "wash in the Pool of Siloam" (this word means Sent). So the man went and washed, and came home seeing.

(* 주님의 말씀과 그 말씀을 그대로 순종하므로 합력하여 볼 수 있는 밝은 눈을 억게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말씀으로 명하여 치료해 주시기도 하시고 사람이 그 말씀에 합력하게 해 치료도 해 주셨다.)


( * 나는 이스라엘을 두 번 탐방하였다.

그런데 그 첫 번 방문 때는 탐방을 하지 않았던 히스기야 턴널을 두 번째는 탐방하였다. 히스기야 시대의 그 수도(수로)의 기록이 생생한 역사적 사실이었던 것이다. 그 터널은 돌산을 뚫어 바깥의 기혼샘의 물을 성안으로 끌어들이는 수도였던 것이다. 대 공사이었을 것이다. 그 터널은 양쪽에서 뚫어 와 연결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 당시의 공학으로 그리고 돌산을양쪽에서 뚫어와 정확히 연결하였다는 것이 놀랍다. 그 물이 성안으로 연결된 곳이 실로암 연못이라는 것이다

나중에 들으니 그 터널은 S 자형이라는 것이다.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야 하는데 성안으로 연결하여 흐르게 하기 위해서는 S 자형이어야 할 것이다. 성안까지 먼 거리를 낮은 곳으로 흐르게 하기위해서는 S 자형이 되었어야 할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성경의 히스기야의 수도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생생하게 볼 수 있었다. (왕하20:20 )

그 실로암 못은 예수님께서 나면서부터 소경으로 태어난 소경을 고치실 때 실로암 물에 가소 있으라고 한 것이다.  

보냄을 받은 자라는 뜻의 못으로, 예루살렘에 있었다(9:7). 구약 시대에는 셀라’(Shelah, 3:15), 또는 실로아’(Shiloah, 8:6)로도 불렸다.


기록에 의하면,

실로암 못은 예루살렘 성 바깥에 있는 기혼 샘(윗못)과 연결되었는데 (왕하 18:17), 윗못에서 물이 나오는 곳의 바위를 파서 저수 시설을 만들고, 수로를 이용해서 성전 남쪽 언덕 오벨을 거쳐 성 안에 있는 두 개의 못으로 물이 유입되게 한 것이다. 실로암은 이 두 못 가운데 한 곳이다.

이 수로는 B.C. 700년경 히스기야 왕이 앗수르 왕 산헤립의 공격에 대비하여 성안의 식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서 533m 길이의 S자 형태로 이루어진 긴 터널이다(왕하 20:20). 한편, 실로암 연못은 기혼 샘보다 낮은 곳에 위치했다 하여 아랫못’(Lower Pool, 22:9), 또 히스기야 왕의 공적을 기린다는 측면에서 왕의 못’(King’s Pool, 2:14)으로 불리기도 했다.)


신약 관련 기사

실로암의 물은 아주 정결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초막절 1주간 동안 절기에 사용되는 물은 이곳에서 금주전자에 담아 옮겨졌다고 한다. 예수께서도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의 눈에 침과 흙을 이겨 바른 후 실로암 연못의 물로 씻으라고 명하셨다(9:6-11).


(* 그런데 그 실로암이라는 제목의 복음송가의 노래가 있었다. 중고등부 지도할 때 이 노래를 함께 불렀다. 노래의 곡이 약간 대중가요 풍의 곡이라고 할까 하는 그러한 느낌도 받았는데 곡이 씩씩하고 해서 더욱 자주 부르기도 하였다. 그러나 찬송가 곡이나 성가의 곡과는 조금 다르지만 종교적인 색채가 좀 덜하다고 할까하는 그것도 오히려 젊은이들에게는 더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인지 모른다.   

그 가사를 보아도 전체적으로 또한 부분적으로 이것이 무슨 내용인가 하며 부르기도 한 것이다. 그런데 이 노래가 군대 훈련소에서 훈련 받는 과정 등 군에서의 신앙집회에서 좀 더 많은 사병들이 율동하며 열창하는 모습이 대단히 인상적이다. 그러한 신앙집회에서 노래하며 씩씩하게 열창은 잊지못할 감동으로 기억될 듯 하다. 병사들이 함께 율동하며 열창하는 모습을 보는 사람들도 감동하며 힘을 얻을 장면이었던 것이다.그러므로 다시 이 가사가 무슨 뜻일까 작곡은 누가 했으며 작사자가 쓴 가사가 어떤 뜻으로 쓰인 것일까 하였다.)


이 가사와 곡을 보면서도 어떤 연인들의 사랑의 연가 같기도 한데 그런데 마지막 부분의 가사는 명쾌하다.


' 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

  나에게 영원한 이 꿈속에서 깨이지 않게 하소서'

 

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을 보면 신앙적 감격의 외침이기도 하다. 작사자 작곡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 악보에 작사 작곡자 이름을 올리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떤 면에서 대중가요 곡 과 가사 같기도 한 그리고 많이 부르기도 한 그 가사를 보면 나 나름대로 그 단어를 성경에서 연결하여 생각해 보았다.

     

어두 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 종이 울리고 닭이 울어도 내 눈에는 오직 밤이었오.. 

다음의 이부분이 키 포인트 ,, 결론으로 ,, 외치고 또 외치는 ,, 율동하며 소리 높여 목이터져라고 외쳐 부를 수 있는,

 

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

나에게 영원한 이 꿈속에서 깨이지 않게 하소서 


기록에 의하면,, 

실로암 못은 예루살렘 성 바깥에 있는 기혼 샘(‘윗못’)과 연결되었는데(왕하 18:17), 윗못에서 물이 나오는 곳의 바위를 파서 저수 시설을 만들고, 수로를 이용해서 성전 남쪽 언덕 오벨을 거쳐 성 안에 있는 두 개의 못으로 물이 유입되게 한 것이다. 실로암은 이 두 못 가운데 한 곳이다.

 

구약 관련 역사

이 수로는 B.C. 700년경 히스기야 왕이 앗수르 왕 산헤립의 공격에 대비하여 성안의 식수를 확보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서 약 533m 길이의 S자 형태로 이루어진 긴 터널이다(왕하 20:20). 한편, 실로암 연못은 기혼 샘보다 낮은 곳에 위치했다 하여 아랫못’(Lower Pool, 22:9), 또 히스기야 왕의 공적을 기린다는 측면에서 왕의 못’(King’s Pool, 2:14)으로 불리기도 했다.

 

신약 관련 기사

실로암의 물은 아주 정결한 것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초막절 1주간 동안 절기에 사용되는 물은 이곳에서 금주전자에 담아 옮겨졌다고 한다. 예수께서도 나면서부터 소경된 자의 눈에 침과 흙을 이겨 바른 후 실로암 연못의 물로 씻으라고 명하셨다(9:6-11).

(* 훈련소 신앙집회 때 부르는 복음송가 이었다.. 언젠가 우연히 유트브에서 보았는데 아 이러한 열창이 있다니 하였다. 그런데 그 후 보니 수십 만의 조회수가 있다. 실로암 복음송가는 이제 군 훈련소 종교활동 집회 때 부르는 명품 전설로 계속 될 듯하다. 그 가사의 내용이 잘 알 듯하면서도 전체 내용이 무슨 뜻일까 늘 궁금하기도 하였다. 작사자의 의도와 관계없이 그 단어를 성경과 연결해 볼 것이다.)


우리가 처음 만난 ,,

베드로가 예수님을 어부로서 ,, 이 복음송 가사가 ,,바닷가에서 처음 만난 그 시간을 말하는 것일까 하지만 어쨌든 베드로는 사실적으로 밤새워 물고기 한마리 잡지 못한 상태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그 결과를 보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 그 베드로는 그 때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몰랐기에 존칭으로 선생이라고 불렀지만 그가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그 예수님을 당신은 그 메시야 그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언하므로 제대로 알고 선언하였고 이 신앙고백의 선언자들에게 복, 교회 천국열쇠를 약속하셨고 이루셨다.

 

베드로와 새벽

베드로와 새벽 닭 울음 ,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닭 울음의 시간은 베드로의 세 번 부인 후 그 시간이어야, 닭이 그 시간에 맞추어 잘 울 수 있을까, 이 내용으로 드라마 영화 찍는다면 ,, 누가 닭에게 액션 ,, 큐  하였을까, 베드로의 세번 부인 후 그 시간 맞추어  바로  액션 큐를 하였을까 말이다. 닭은 그 신호를 어떻게 알아들었을까요,,

  

( * 기록에 의하면,

1880년에 히스기야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실로암 비문’(Siloam Inscription)이 이곳에서 발굴되었다. 모두 6행으로 된 비문은 수로의 남쪽 출구 끝에서 안쪽으로 8m 가량 되는 지점의 벽에 새겨져 있었는데, 이 공사에 동원된 인부가 수로 개통의 기쁨을 이기지 못해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록하였다. 비문에 의하면, 수로 작업은 양쪽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터널 개통 직전 또 다른 편에 있던 동료의 소리가 들릴 때의 기쁨이 묘사되고 있으며, 그들의 머리 위로 100규빗(45.6m)의 암석이 있다는 내용도 있어 터널이 암반 45.6m 아래 위치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 연못 부근에는 비잔틴 식의 교회당 파편들과 연못 북쪽에는 5세기경의 것으로 추정되는 바실리카(basilica, 옛 로마의 교회당) 유적들이 발견되었다. 오늘날은 길이 17.6m, 5.4m, 깊이 5.8m의 장방형 형태를 갖추고 있다.)


1. 실로암,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요 9장에서 실로암 못에서 일어난 놀라운 일을 볼 수 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9: 

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1 As he went along, he saw a man blind from birth.
2 His disciples asked him, "Rabbi, who sinned,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3 "Neither this man nor his parents sinned," said Jesus, "but this happened so that the work of God might be displayed in his life.

(*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는 일은 무엇일까요,)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4 As long as it is day, we must do the work of him who sent me.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5 While I am in the worl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 요9:5절의 말씀을 어떻게 증명해 주셨을까요,)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6 Having said this, he spit on the ground, made some mud with the saliva, and put it on the man's eyes.

(*  성경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증명해주시는 일을 하시고 즉 표적을 보여주시다. 또한 표적을 보여주시고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 말씀을 믿을 수가 있는 것이다.)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7 "Go," he told him, "wash in the Pool of Siloam" (this word means Sent). So the man went and washed, and came home seeing.


8 이웃 사람들과 및 전에 저가 걸인인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가로되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9 혹은 그 사람이라 하며 혹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제 말은 내가 그로라 하니

8 His neighbors and those who had formerly seen him begging asked, "Isn't this the same man who used to sit and beg?"
9 Some claimed that he was. Others said, "No, he only looks like him." But he himself insisted, "I am the man."


10 저희가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10 "How then were your eyes opened?" they demanded.
11 He replied, "The man they call Jesus made some mud and put it on my eyes. He told me to go to Siloam and wash. So I went and washed, and then I could see."


12 저희가 가로되 그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알지 못하노라 하니라

13 저희가 전에 소경되었던 사람을 데리고 바리새인들에게 갔더라

14 예수께서 진흙을 이겨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라

15 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 어떻게 보게 된 것을 물으니 가로되 그 사람이 진흙을 내 눈에 바르매 내가 씻고 보나이다 하니

12 "Where is this man?" they asked him. "I don't know," he said.
13 They brought to the Pharisees the man who had been blind.
14 Now the day on which Jesus had made the mud and opened the man's eyes was a Sabbath.
15 Therefore the Pharisees also asked him how he had received his sight. "He put mud on my eyes," the man replied, "and I washed, and now I see."


16 바리새인 중에 혹은 말하되 이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니 하나님께로서 온 자가 아니라 하며 혹은 말하되 죄인으로서 어떻게 이러한 표적을 행하겠느냐 하여 피차 쟁론이 되었더니

16 Some of the Pharisees said, "This man is not from God, for he does not keep the Sabbath." But others asked, "How can a sinner do such miraculous signs?" So they were divided.


17 이에 소경되었던 자에게 다시 묻되 그 사람이 네 눈을 뜨게 하였으니 너는 그를 어떠한 사람이라 하느냐 대답하되 선지자니이다 한대

17 Finally they turned again to the blind man, "What have you to say about him? It was your eyes he opened." The man replied, "He is a prophet."


18 유대인들이 저가 소경으로 있다가 보게 된 것을 믿지 아니하고 그 부모를 불러 묻되

19 이는 너희 말에 소경으로 났다 하는 너희 아들이냐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되어 보느냐

20 그 부모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가 우리 아들인 것과 소경으로 난 것을 아나이다

18 The Jews still did not believe that he had been blind and had received his sight until they sent for the man's parents.
19 "Is this your son?" they asked. "Is this the one you say was born blind? How is it that now he can see?"
20 "We know he is our son," the parents answered, "and we know he was born blind.


21 그러나 지금 어떻게 되어 보는지 또는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 우리는 알지 못하나이다 저에게 물어 보시오 저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하리이다

22 그 부모가 이렇게 말한 것은 이미 유대인들이 누구든지 예수를 그리스도로 시인하는 자는 출교하기로 결의하였으므로 저희를 무서워함이러라

23 이러므로 그 부모가 말하기를 저가 장성하였으니 저에게 물어 보시오 하였더라

24 이에 저희가 소경되었던 사람을 두 번째 불러 이르되 너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라 우리는 저 사람이 죄인인 줄 아노라


25 대답하되 그가 죄인인지 내가 알지 못하나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소경으로 있다가 지금 보는 그것이니이다


26 저희가 가로되 그 사람이 네게 무엇을 하였느냐 어떻게 네 눈을 뜨게 하였느냐

27 대답하되 내가 이미 일렀어도 듣지 아니하고 어찌하여 다시 듣고자 하나이까 당신들도 그 제자가 되려 하나이까

28 저희가 욕하여 가로되 너는 그의 제자나 우리는 모세의 제자라

29 하나님이 모세에게는 말씀하신 줄을 우리가 알거니와 이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노라

30 그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이상하다 이 사람이 내 눈을 뜨게 하였으되 당신들이 그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는도다

31 하나님이 죄인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는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21 But how he can see now, or who opened his eyes, we don't know. Ask him. He is of age; he will speak for himself."
22 His parents said this because they were afraid of the Jews, for already the Jews had decided that anyone who acknowledged that Jesus was the Christ would be put out of the synagogue.
23 That was why his parents said, "He is of age; ask him."
24 A second time they summoned the man who had been blind. "Give glory to God," they said. "We know this man is a sinner."
25 He replied, "Whether he is a sinner or not, I don't know. One thing I do know. I was blind but now I see!"
26 Then they asked him, "What did he do to you? How did he open your eyes?"
27 He answered, "I have told you already and you did not listen. Why do you want to hear it again? Do you want to become his disciples, too?"
28 Then they hurled insults at him and said, "You are this fellow's disciple! We are disciples of Moses!
29 We know that God spoke to Moses, but as for this fellow, we don't even know where he comes from."
30 The man answered, "Now that is remarkable! You don't know where he comes from, yet he opened my eyes.
31 We know that God does not listen to sinners. He listens to the godly man who does his will.


32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33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34 저희가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온전히 죄 가운데서 나서 우리를 가르치느냐 하고 이에 쫓아내어 보내니라

32 Nobody has ever heard of opening the eyes of a man born blind.
33 If this man were not from God, he could do nothing."
34 To this they replied, "You were steeped in sin at birth; how dare you lecture us!" And they threw him out.

35 예수께서 저희가 그 사람을 쫓아냈다 하는 말을 들으셨더니 그를 만나사 가라사대 네가 인자를 믿느냐

35 Jesus heard that they had thrown him out, and when he found him, he said, "Do you believe in the Son of Man?"


36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그가 누구시오니이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37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그를 보았거니와 지금 너와 말하는 자가 그이니라

38 가로되 주여 내가 믿나이다 하고 절하는지라

36 "Who is he, sir?" the man asked. "Tell me so that I may believe in him."
37 Jesus said, "You have now seen him; in fact, he is the one speaking with you."
38 Then the man said, "Lord, I believe," and he worshiped him.


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40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39 Jesus said, "For judgment I have come into this world, so that the blind will see and those who see will become blind."
40 Some Pharisees who were with him heard him say this and asked, "What? Are we blind too?"
41 Jesus said, "If you were blind, you would not be guilty of sin; but now that you claim you can see, your guilt rem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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