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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50 - 선거와 직임에 관하여(출28:1-3, 행1:21-26, 6:5-6,,)

이동원 (서울북노회,성광교회,목사) 2022-03-25 (금) 07:08 8개월전 391  

신앙인들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해야 할 것이다.

신앙인들은 지금 나라를 위하여 기도할 때인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나라의 양당 양진영이 서로 적대적이고 심지어 정당안에서도 조차 선거의 과정에서 서로 적대적인 듯하면 누가 또는 이른 바 중도층이 그러한 정당을 지지하겠는가, 그러한 정당이 나라의 국민이 서로가 합력하여 함께 유익한 국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겠는가, 무엇때문에 어떤 개인의 노예가 된 듯 정당안에서조차 왜 그렇게 상대를 비하하는지 알 수가 없다. 정당안에서조차 그러한 모습은 보기에도 참으로 안쓰러울 정도이다. 그러한 자기의 이익에 계산빠른 듯한 정치인은 정당이나 나라의 지도자가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될 것이다.

선거라는 것 그것은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했던가 그러나 그것의 다른 면이 있다. 선거라는 것은 이기기 위한 것이 어쩌면 그 목적 중에 중요할 것이다. 그러니 누구의 장점을 부각할 수 있다면 좋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상대를 떨어트리는 에 초점을 두는 것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참 이 선거라는 것이 참 사람들을 이상하게 한다. 그런데 국가적으로 대선 총선 지선등등의 선거가 몇 년에 한번 또는 거의 격년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러한 선거가 국론을 분열하고 국민성을 *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지경이다. 선량하고 수준있는 국민들이 그러한 과정을 보며 많은 정신적 고통을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그 이후 매스컴 언론에 눈을 두지 못할 것이다. 티브이나 언론을 그러한 보도나 기사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거제도라는 것 이것 참 문제가 많은 것 같다. 

이번 대선에서도 후보의 비젼과 정책 등으로 감동을 주기는 고사하고 이상하게 흘러갔다는 것이다. 그 결과도 실상은 소위 진보 보수가 거의 동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러한 차이로 승자와 패자가 된다는 기이한 제도 인 것 같다. 이번 선거는 특히 정당이나 후보를 보고 찍은 것보다 어떤 정당이나 후보는 안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상당이 담겨있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이번 선거의 후보들에 대해서는 더욱 그러한 듯하다.

그런데 그러한 표가 마치 후보 자신만을 지지해서 찍은것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바로 역풍이 불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찍은 표가 많고 많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결과를 보아서도 여야 모두 겸손 겸손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번 선거는 후보 개인을 보고 찍은 표가 적을 것이다. 양 후보 다 어떤 비젼이나 기대 희망을 주는 후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무슨 사건에 매몰된 비호감선거라고 하지 않는가, 그래도 그렇지 후보자 부인도 거의 등장하지 않은 약간 의아한 선거전이기도 한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 이번 대선 선거가 비호감 선거가 맞다면 어떤 후보의 정당 정책 비젼 인품 이미지보다 상대당 후보가 되어서는 안되겠다고 하여 찍은 표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선거 결과는 모두가 겸손 서로 존중 배려 해야 할 것을 너무나 강렬하게 보여주는 것인지 아닌지, 이제 이것을 모른다면 그 정당은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이번 선거 이후 양 정당은 더욱 잘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최근에 어느 정당에서는 무엇을 잘했다고 어떤 특정인의 사당화로 만들려고 하는 것도 보이는데 그렇다면 국민 다수의 지지를 잃을 것이다. 심지어 어떤 당은 열성지지자들이 마치 탈레반이나 홍위병같이 원내선거에서도 특정인을 중심으로 무슨 선거운동을 하며 누구의 장점을 잘 부각하는 것 보다 누구를 비방하는데 모습을 보는데 이러한 정당은 국민의 지지를 잃을 것이고 소수정당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같은 정당에서 누구를 지지한다면 후보를 부각하고 장점을 드러내고 정책과 비젼으로 희망과 꿈을 주어야 하는데 어떤 누군가에 의해서 외부세력이나 유버등이 선동하여 같은 정당의 누구를 비하 비방하는 모습에 아연하였다. 그러한 모습은 시대착오적이고 수준 높은 국민을 무시하는 이러한 모습은 비호감 정당으로 달려가는 모습일 것이다. 유권자들에게 호감과 희망과 신선함과 기대를 주는 정당이 되어야 할 것이다.  

어떤 정당은 지난 경선과정에서 같은 당의 후보를 적대적으로 비방하는 모습보다 함께 승리하는 과정의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의 결과는 달라졌을지도 모른다. 같은 정당 안에서의 이러한 비방 적대적인 모습의 정당이라면 다른 정당이나 국민의 통합과 희망과 비젼을 주는 정당의 모습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국민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정치인 정치권 정당의 선거과정이 되어야 할 것이었다같은 정당 안에서도조차 적대적이면 태평양은 고사하고 고인물과 같이 될 것이다. 자기들 외에 누가 폭넓게 지지하겠는가, 물론 외부작전세력인 듯하지만 특정인을 위해 사당화하려고 한다면 만년 야당을 자처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렇게 극단적이고 특정인 지지자 외에 다 적대적인 자세이면 이제 그들만의 소수 정당으로 전락할 수도 있을 것이다. 국민들보다 일부 유버들의 그들의 협소한 사고로 선동하고 여기에 매몰되면 미래가 어두울 수 있다. 그러한 모습들이 진지한 원내대표 선출시에 외부의 어떤 작전세력들의 선동같이 보이는데 그러한 정당은 국민 대다수의 인정을 받지 못하고 점점 지지를 잃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중견 정치인들은 물론이지만 초선이나 초보정치인들은 줄서기보다 더욱 정치를 잘 배워야 할 것이다. 

정당의 어떤 직임을 뽑는 과정에서 누구의 존중하는 것보다 같은 정당의 경쟁자를 비방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이러한 선동이나 개인언론 유버들의 모습은 그 정당에 국민에 대한 인식을 좋지 않게 해 앞으로 크게 손해를 끼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는 자신들도 기득권을 가지고 그들이 비판하는 언론보다 한술 더떠 그 자리에 있는 것은 아닌가 자성하여야 할 것이다. 극보수는 물론이지만 이제 극진보도 * 하면서 배운다더니 꼭 그 모양이나 그 이상이 되어가는 것 같다. 일반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듯하고 일부 지지자들과 함께 선동하는 모습이다. 결과적으로 자신들과 그 당에 가장 손해를 끼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다수의 국민들이 지금까지는 잘 모르고 격려 지지 하였을 것이지만 이제는 점점 그 실상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 겸손하여야 할 것이다. 모두가 서로를 상대를 존중하고 협력하라는 것이 이 선거의 결과가 주는 메시지 일 수 있다. 왜냐하면 이번만큼 비호감의 선거가 없었다고도 한다. 그렇다면 어느당이나 어떤 후보를 지지하거나 선호해서가 아니라 상대 후보가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비호감표가 상당할 것이다. 그리고 소위 진보 보수가 대략 또는 정확하게 반반이라고 할 수 있는 결과이었다. 누구도 자만할 수가 없게 되었다. 모두가 겸손하고 협력하라는 메시지가 아니겠는가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벌써 양진영의 어떠한 조짐도 보인다면 긍정적 발전이 쉽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당 안에서조차 외부세력에 의해 서로 존중하지 않고 적대적이면 국민지지는 쉽게 무너질 수 있을 것이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무너지는데는 더 쉬었을 것이다. 정당 안에서부터 서로 존중해야 할 것이다. 물론 외부 특정세력인 듯하지만 말이다.)

언젠가 정치권에서 국민성 다 * 치고 있다고 보는 국민들이 많을 정도이었다. 정치인들에 대한 인상이 너무나 안 좋았다. 그런데 국의원들의 필리버스터를 통해서 오히려 상당히 실력이 있고 애국심이 있다고 평가하였을까 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한 개인개인으로 보면 그래도 다 상당히 평가할 만한 분들인데 그 전체에 들어가면 그러할까 오히려 의아하였을 것이다. 

같은 정당의 무슨 후보를 선출하는데 누구를 적대적으로 비방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지지하는 후보의 장점을 부각하여야 상대 후보를 존중하여야 하는데 외부의 유버들의 그러한 모습은 참으로 지탄받을 일일 것이다. 그렇게 되면 결국은 많은 국민들은 그 정당을 지지하는데 멀어질 것이다. 그런데 선거하는 제도가 문제가 있는 제도이기도 하다. 상대를 어떻게든 떨어트려야 내가 당선이 되는 이 제도 말이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이러한 선거제도는 없을 것이다. 지명하여 훈련하거나 훈련하여 지명하거나 적절한 인물들을 선출한 후 최종적으로는 제비를 뽑기를 하는 경우도 있다. 

    

=. 성경 연구 (Bible study)

성경에서 직임자들을 세우는 과정을 보자.

(출28:1-3, 행1:21-26, 6:5-6,,)

(- 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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