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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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꿈을 파는 슈퍼 마켓
2026-08-07 13:00:26
이선규
조회수   68

그래도 꿈은 버리지 말자. 37:1-11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 중 요셉만큼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과 교훈을 주는 인물을 보기 어려울 것이다. 그것은 요셉을 꿈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요셉이 꾼 꿈은 무엇이며 어떠한 변화를 가져 왔는지 살펴보자.

요셉의 꿈은 자질구레한 꿈이 아니었다. 대양을 호흡하는 저 먼별을 바라보는 꿈을 꾼 자요. 넓은 마음을 품은 큰 그릇 이었다. 그것은 바로

꿈이었다.

요셉은 하나님이 보여 주신 꿈을 가슴에 품고 마침내 그 꿈이 성취된 것이다. 요셉이 꿈을 이루는 과정을 주목해 보자.

그 꿈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안했다. 일찍이 모세는 인생을 회고하며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했다.

인생 그 자체가 고난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것이다.

요셉의 아버지였던 야곱은

그가 가장 사랑했던 요셉에게 인생이 갖는 삶의 유산을 남겨 준다.

요셉은 이런 야곱으로 부터 사랑을 받게 된다.

요셉의 형들은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 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 형들에게 미움을 받게 된다.

양을 치고 있는 도단에 요셉이 도착 했을 때 먼발치에서 바라보던 형들이 죽이고자 한다. 요셉의 파란 만장의 고난의 여정은 바로 야곱이 물려준 꿈에서 시작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곱의 인생이 하나님께서 고난의 인생으로 끝나지 않았던 것처럼 요셉의 인생도 고난의 인생으로 끝나지 않는다.

독수리 새끼가 하늘의 제왕 독수리가 되는 것은 되는 것은 아니다.

어미 독수리가 높은 창공에서 새끼 독수리를 안고날라와 떨어뜨린다.

새끼 독수리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쏜살같이 날아와 새끼독수리를 낚아 챈 다 다시 이일을 여러 번 반복하는 가운데 독수리는 하늘의 왕이 되는 것이다. 우리 인생도 연단과 훈련을 통해서 참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해 가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신앙의 성공도 고된 연단과 훈련이 필 수 적이다.

요셉은 꿈을 꾸었으나 그 꿈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거기에는 남다른 수고와 땀 희생과 열정과 헌신 그리고 오래 참음의 인내 고난을 다 당한 것이다. 이것은 꿈을 이루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 준다. 그래서 분명한 꿈을 가진 사람은 그 어떤 도전과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었다는 것이다.

요셉은 꿈 때문에 어려움도 많았다. 꿈 때문에 집에서 쫒겨 나야 했으며 해외로 팔려가서 종노릇 해야만 하였고 안 해도 될 고생을 다 당했다는 것 이다. 그러나 꿈을 이루는 과정은고난도 따르지만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을 요셉의 일생을 통해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꿈을 가지면 장벽을 만날 수 있지만 그럴 때도 꿈만은 포기하지 말아야한다.

 

꿈을 실현을 위해 있어야 할 조건.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 특징은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 사람에게는 플러스 형이 있고 마이너스 형이 있다. 요셉이 집에 있을 때에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았고 보디발의 집의 종살이를 할 때에는 재산 전 반을 관리하는 집 소사로 일했고 옥중에서는 성실하게 일하는 가운데 인정을 받았다.

희생의 대가를 지불

꿈은 가졌으나 희생 없이 이루어지기 바란다면 그 꿈은 허황된 꿈이 되고 말 것이다. 꿈의 성취를 바란다면 피눈물 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그것은 참고 가다려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꿈의 실현을 목전에 두고 인내하지 못하여 꿈을 산산 조각으로 부셔버리고 슬픔을 실패의 삶을 살고 있는 자가 많다. 요셉은 보디발의 집에서도 참고 일했으며 옥중에서서도 어려움을 인내로 극복해 갔다. 그리고 그는 기도 했다.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께 의탁하는 믿음의 기도요 우리의 꿈과 욕망을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시키는 영적 훈련이어야 한다.

요셉과 같이 파란 만장한 삶의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아무에게나 그의 성공을 안겨 주시지 않으신다.

고난을 이기고 인내하며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에게 축복의 상급을 주신다. 5:3-4절 우리가 환란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니라.

2310절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연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성공자의 삶은 꿈을 가지고 사는 생활 이다. 경재가 어렵다고 하고 가정이 어렵다고 한다. 교회도 힘든 다는 아우성 소리도 들려온다. 그래도 성도는 미래의 꿈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큰 꿈을 간직하고 큰 꿈 이루고 승리자가 되기 바란다.

교회는 꿈을 파는 슈퍼마켓이어야 한다 한국교회여 요셉의 꿈을 꾸고 다시 일어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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