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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창조하는 노인(특강자료 포함)

이상호 (대전노회,공주세광교회,목사) 2011-12-14 (수) 14:07 10년전 6216  

행복을 창조하는 노인

롬 10:9-10, 이사야 46:3-4

노년기의 시작을 언제쯤으로 보아야 할까요?

존 맥아더 장군은 78세에 이런 글을 썼습니다. "오래 살았다는 이유만으로 늙는 것은 아니다. 사람이 노쇠하는 이유는 자신의 꿈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꿈을 버린 자는 마음의 주름살이 생길 것이다."

우리나라의 노인복지법에는 65세를 노년의 나이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65세가 되면 자신도 노인이라는 의식을 갖기 시작하고 주변에서도 노인으로 취급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꿈을 가진 사람은 결코 늙을 수도 없고 무기력한 노인일 수 없습니다.

우리는 노인에 관한 많은 편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인이 되면 더 이상 쓸모없는 존재가 된다' '그럭저럭 여생을 보내다가 죽어야 하는 시기이다' '더 이상 배울 수 없는 시기이다'라 말하는데 노인은 재발견 되어져야 합니다. 노년기는 실패의 자리가 아닙니다. 누구나가 늙습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인간성장의 한 과정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이상하게 볼 것 없고 부담스럽게 받아들일 필요는 더구나 없습니다. 노년기는 또 하나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말씀하십니다. "늙은이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이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그렇습니다. 늙었다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을 죄인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노년기를 결코 부정적으로만 접근하지 않습니다. 만약 노인의 계절을 잘 사용할 수 있다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우리세대와 다음세대들을 위해 가장 완숙한 공헌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노인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노년기를 맞이하고 있는 성도 여러분, 자신부터 자신을 올바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노년기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노인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요? 노년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하고, 또 그분들을 위해서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까요?

1. 외로운 노인

동서양을 가릴 것 없이 노인의 가장 큰 문제는 외로움이다. 탑골 공원 벤치에 하루 종일 앉아서 오가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쳐다보는 노인을 봅니다. 그 노인의 삶을 되돌아보면 아름다운 청춘이 있었으리라. 뜨거운 사랑도 있었으리라. 아내와 자식들이 기다리는 집을 향해 흥분된 마음으로 발걸음을 빨리했던 행복이 있었으리라. 그러나 지금 노인의 모습은 과 거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외로운 패장이라고나 해야 할까요! 저는 그 노인의 모습을 보면서 뼛속 깊이 파고드는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외로움은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이 주위에 없을 때 마음속에 쌓이는 살얼음입니다. 외로움이란 사람들 속에서 내가 따돌림 당할 때 내 마음 한 부분을 도려내는 아픔입니다. 외로움이란 내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대상이 나를 떠나 버릴 때 내 마음 속에 휘몰아치는 눈보라와 같은 것입니다.

외로움이란 꼭 엄동설한의 한겨울 같아서 외로움의 늪 속에서 허우적대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얼어붙습니다. 마음이 얼면 얼마 안가 몸도 얼면서 육신의 기능이 마비됩니다. 수많은 죽음의 원인을 캐어 보면 결국 마음이 얼어붙어 작동하지 않는 데 깊이 뿌리박고 있습니다. 얼어붙은 마음의 뿌리는 외로움입니다.

한 사람만 그 마음의 외로움을 알아준다면 어떤 사람도 결코 자살하지 않는다는 것이 자살 심리의 원칙입니다. 우리 주위의 노인들을 만나 보십시오. 부한 자나 가난한 자를 막론하고 그들은 외로움의 옷을 두껍게 입고 있습니다. 노인을 쓸모없는 존재로 취급하는 요즘 사회에서 노인은 외롭고, 핵가족 시대에 어디에도 발붙일 수 없는 노인은 허허 벌판에 내던져진 고아 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

6남매를 애지중지 키우고 가르치느라 허리가 굽은 어느 노부부는 칠십 진갑날 밤 심장이 멎을 것 같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6남매가 건넛방에서 싸움판을 벌인 것입니다. 싸움의 동기는 어느 자식도 부모는 모시지 않으려 하면서, 부모의 유산에만 욕심을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70평생을 자식들만을 위해 헌신해 온 노부부는 가슴이 아파오는 외로움을 앓으며, 그 밤을 서로 붙들고 울기만 했습니다. 일평생을 사랑해 온 자식들로부터 버림받은 외로움의 병을 몇일 앓다가 할머니가 먼저 세상을 뜨셨고, 그 후 일주일이 채 안된 어느 날 새벽 할아버지까지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병원에서의 진단은 두 분 다 심장마비였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진짜원인은 동사(冬死)입니다. 그렇게 사랑했던 자식들로부터 버림받은 외로움 때문에 두 분의 마음속엔 외로움의 눈보라가 휘몰아치기 시작했고, 시간이 가면서 마음이 얼어붙고, 이와 함께 몸도 얼어붙어 결국 세상을 뜨게 된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농촌 노인들의 사망률이 도시보다 2.5배라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날마다 노동하고 좋은 공기 마시면서 사는데, 왜 사망률이 그렇게 높은가? 자식들 모두 도시로 떠나 버리고 단 둘이, 아니면 홀로 남은 노인들은 결국 외로움의 혹한에 시달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의 겨울은 계절따라 오지만 인간의 마음속에 외로움의 겨울은 오뉴월 삼복더위에도 찾아오는 것입니다. 사람은 음식만으로는 못 삽니다. 음식으로부터 얻는 영양분과 함께 인간과의 만남에서 얻는 사랑의 영양분도 똑같이 섭취해야 합니다. 음식물의 영양섭취가 너무 부족하면 영양실조로 결국은 죽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나 외의 다른 사람, 특별히 식구들이나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사랑의 영양분을 전혀 섭취할 수 없을 때, 사람은 정신 기능 상실과 함께 결국은 육체의 기능 마비로 죽음에 이르는 것입니다.

노년기는 손실의 계절입니다. 신체적, 사회적, 경제적, 정신적으로 손실이 오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이제는 스스로 독립해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는 누군가에게 의존해야만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노년기는 고독합니다. 또한 정서적으로 불안합니다. 그래서 감정의 변화가 심합니다. 열등감, 권태감, 소외감, 절망감등을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유없이 자주 우울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영국의 리버풀 항구에 어떤 노인이 배를 타려고 부둣가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배가 떠나려 할 때 그 노인은 갑자기 다시 배 밖으로 뛰어내렸습니다. 그러더니 부둣가에서 놀던 소년 하나에게 동전을 쥐어주면서 "애야 배가 떠날 때 날 위해서 손을 좀 흔들어줄 수 있겠니?" 그 노인의 고독감이 얼마나 깊었는지 상상해 보십시오.

그러나 성도 여러분! 인생은 홀로 왔다가 홀로 가는 고독한 길입니다. 그 고독한 길에서 우리를 아껴주고 사랑해 줄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따라서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나 영원토록 우리의 사랑하는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의지입니다. 약속입니다. 다같이 이사야 46: 3, 4, 9절을 읽겠습니다. ---

2. 행복을 창조하는 노인

그러나 지금까지 살펴 본 것처럼 노년기를 부정적인 계절로 볼 것만은 아닙니다. 많은 노인들이 위에서 말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이러한 상태를 잘 이용하여 성숙한 노년을 살아가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특별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인가요? 아니면 늙어가는 과정 자체가 이들에게 어떠한 이득을 가져다주는 것일까요?

융이나 에릭슨에 의하면, 인생의 후반기는 하향길이 아니라 새로운 인격의 통합을 이루는 절정의 시기라고 합니다. 융에 있어서 노년은 자기 자신의 내적 세계를 발견하는 기회입니다. 이 내적 세계가 지금까지 자기가 오랫동안 예속되어 있던 외적 세계를 가치있는 세계로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삶이 완숙되는 계절이라는 것입니다. "늙은이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또한 무의식 속에 방치해 두었던 가능성을 깨닫는 기회이기도 하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되돌아봄으로써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위치에 서는 시기가 노년기인 것입니다. 심리학적 입장에서 보면, 노년의 아픔이 크기는 하지만, 아픔 속에서 새로운 기쁨을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시기가 바로 노년기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롭기만 하다면 노년을 얼마든지 즐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노인의 기쁨은 누군가를 또는 무엇인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일이 습관화된 사람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노년에는 젊었을 때와 똑같은 힘이나 업적을 수행하여 만족할 만한 인정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이 시기에는 젊은 시절과는 다른 만족 추구를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노년이 되기 전에 미리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은퇴한 후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됩니다.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으므로 각자가 자기 처지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또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익을 위하지 않고 자기 취미를 위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적극적인 노인들은 스스로 만든 새로운 일에다 자신의 에너지를 쏟습니다. 일은 너무 지나치지 않고 거기에서 만족을 느낄 정도면 이상적입니다. 이럴 때 자기의 역할과 존엄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할 일이 있는 사람은 건강합니다. 할 일이 있고, 그 일을 즐기는 동안 온몸의 세포가 왕성하게 활동하여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정신도 따라서 건강해집니다. 일의 종류는 그것이 의무이거나 봉사이거나 간에 자신에 게 어떤 의미를 부여해 준다면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80세를 넘은 이 노인은 매일 새벽 자루를 어깨에 메고 시가지와 공원을 돌아다니면서 길에 버려진 깡통을 줍습니다. 노인은 이것을 모아 팔아 수천 불의 장학금을 한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 분은 그 일로 자신의 삶을 즐길 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의미를 찾습니다. 그는 앞으로의 새로운 계획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 분에게서는 낡은 정신을 볼 수가 없고, 아직도 싱싱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인이란 상대적인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 분도 나이로 보면 늙었으나 정신적으로 늙지 아니한 것입니다.

한 때 모든 지면을 떠들썩하게 하는 뉴스가 있습니다. 바로 현대신화의 주인공, 정주영 회장에 관한 것들입니다. 그는 86세의 나이로 임종했습니다. 그러나 그 한사람의 역사는 한국을 움직였던 것입니다. 이런 일화가 있습니다. 청년시절 그가 인천부두에서 일할 때에 일입니다. "청년정주영이 머물렀던 합숙소에는 빈대로 들끓었다. 정주영은 어느 날 빈대에 물리지 않을 꾀를 내어 탁자위에서 잠을 잤다. 잠시는 괞찮았다. 그러나 빈대가 탁자 다리로 기어올라와 물어뜯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정주영은 또 꾀를 내었다. 탁자다리 네 개를 물담은 양재기 위에 놓고 잠을 잔 것이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빈대들이었다. 빈대들은 벽을 타고 천장으로 올라간 다음 사람을 목표로 뚝 떨어져 목적을 달성했다.

그때 정회장은 하찮은 빈대도 물이 담긴 양재기라는 장애물을 뛰어넘으려 그토록 전심전력으로 노력하는데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최선을 대하면 무엇을 못하겠냐는 교훈을 얻었다."

그래서 그는 인생을 회고하면서 자서전을 출간했는데 제목이 "시련은 있어도 절망은, 실패는, 불가능은 없다" 성경은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고후 4:16)

노년기가 절망감과 실패감에서 끝나지 않으려면 행복을 창조하는 노인이 되어야 합니다. 노년기의 변화를 수용하십시오. 그리고 홀로서기 연습을 하십시오. 창조적인 삶을 개발하여야 합니다. 모세는 80세에 자기 민족을 이끄는 위대한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안나는 84세에 기도를 통해서 삶의 소망을 이루었습니다. 갈렙은 85세에 약속했던 땅을 달라고 정복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사도요한은 90세에 환상을 받아 계시록을 기록했습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이삭을 안고 복의 근원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생은 미완성입니다. 완벽할 수 없습니다. 죽음을 준비하십시오. 죽음을 수용하십시오. 그러나 절망하지 마십시오. 죽음이후엔 영원한 천국의 삶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음은 절망이 아니라 새로운 소망을 여는 시작인 것입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한 준비

"노후 준비 7원칙"

제1원칙은 평생현역

불가능한 10억 만들기에 절망할 것이 아니라 평생 일을 하라는 것으로 '신세대 노인'으로서 평생 현역으로 일하겠다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

젊어서 돈을 벌기 위해 일했다면 은퇴 후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

행복 해지는 일을 하면서 평생 현역으로 살라는 것.

정년퇴직에 임박해서 노후를 준비할 것이 아니라 미리 자신이 퇴직 후에 무슨 일을 할 것인지를 생각해서 그에 관한 전문 지식과 식견을 준비해야 한다.

제2원칙은 평생경제

노후에도 작은 일이라도 해서 경제적 활동으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조언.

젊었을 때 벌어놓은 돈을 쓰면서 산다는 것은 환상.

젊을 때 노후에 필요한 돈을 다 버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저금리 현상이나 인플레이션 등 각종 예기치 못한 상황에 따라 이자 수입으로 살기도 힘들다.

제3원칙은 평생건강

평소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을 지킨다. 늙어서 중병을 앓으면 서럽고 애써 모은 노후자금을 병원비로 지불하기는 안타까운 일이기 때문이다.

제4원칙은 평생젊음

매사에 젊은이들처럼 도전정신을 유지한다.

제5원칙 평생관계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친한 사람이 최소 여섯 명이고, 일상사의 불편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노후가 행복하다. 노후에도 정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인맥을 만들어 두라는 조언.

제6원칙 평생공부

현 시대 지식의 양은 급격히 증가해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는 평생을 살 수 없다는 것. 자신이 맡은 업무는 물론이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끊임없이 학습하라는 주문. 세상이 변화하는 것에 맞춰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를 지녀라.

제7원칙 평생마음개발

일상에서 불가피하게 부닥치는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마음공부가 필요하다.

헛된 욕망에 괴로워하지 말고, 늘 겸손함을 유지하며 이웃에게 베푸는 자세를 지니면 삶에 보람을 느껴 스스로 행복해 진다.

신체적인 건강뿐 아니라 마음 역시 건강하게 갈고 닦아야 한다.

멋진 노후를 위하여

인생을 슬퍼하고 후회하지 말고, 몸이 허락하는 한 가보고 싶은 곳에 여행을 하라.

기회있을 때마다 옛 동창들, 옛 동료들, 옛 친구들과 회동하라.

그 회동의 관심은 단지 모여서 먹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인생의 남은 날이 얼마 되지 않다는 데 있다.

* 돈! 은행에 있는 돈은 실제로는 나의 것이 아닐 수 있다. 돈은 써야할 때에 바로 쓰라. 늙어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자신을 잘 대접하는 것이다. 사고 싶은 것 있으면 꼭 사고 즐거워하라. 즐거운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 질병은 기쁨으로 대하라.

가난하거나 부하거나, 권력이 있거나 없거나, 모든 사람은 생로병사의 길을 갈수밖에 없다.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다. 그것이 인생이니까! 병이 들면 겁을 먹거나 걱정하지 마라. 장례식 문제를 포함하여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은 건강할 때 미리 손을 보라. 그래야 언제든지 후회 없이 이 세상을 떠날 수 있다.

몸은 의사에게 맡기고, 목숨은 하늘에 맡기고, 마음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

만일 걱정이 병을 고칠 수 있다면, 미리 걱정하고!

만일 걱정이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면 미리 그렇게 하고!

만일 걱정이 행복과 바꿀 수 있다면 미리 걱정하라!

결코 아니다. 걱정해서 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기만하고, 입은 다무시고 배후에서 조용히 기도만 하라.

"자식들과 손자들이 스스로 독립할 수 있도록"

보살펴야 할 오래된 보물

1. 늙은 몸- 건강관리에 관한 정보에 관심을 가져라.

나 자신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나 자신이 힘써 야 한다.

2. 은퇴금- 내가 번 돈을 내가 스스로 간직하는 것이 상책이다.

3. 오랜 배우자- 나의 다른 반쪽이다. 매순간 마다 소중히 여겨라. 언제 둘 중의 하나가 먼저 떠날지 모른다.

4. 옛 친구들- 친구들을 만나는 기회마다 놓치지 마라. 그와 같은 기회는 시간이 갈수록 줄어든다.

매일 실천하라

미소 (Smile)지어라.

웃어라(Laugh).

한껏 웃어라(Laugh loudly and to your hearts content).

* 매일 적당한 양의 운동을 하고 잠을 충분히 자라.

멋진 삶은 언제나 멋진 이유를 가지고 있다.

맨 나중에 웃을 수 있는 사람이 가장 감미로운 웃음을 가진 사람이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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