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1일 (토) 사진그림묵상_십자가의 현실(김민수목사)
2026-03-20 23:32:18
묵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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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현실
예수는 로마 제국에 저항항 "테러리스트"라는 판결을 받은 후
로마 군인이 정치범들을 처형할 때 사용하던 십자가에서 외롭게 죽어갔다.
아무런 기적도 일어나지 않았다.
예수는 힘없이 죽었다.
"배반, 부인, 버림받음"
이것이 십자가의 현실이었다.
성자 예수를 버린 성부 하나님(신학적으로),
자신을 버린 예수(그 분이 하나님 자신이므로)의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어쩌면 자신이 자신을 버리는 것보다 더 슬픈 것은
제자들의 배반과 부인이었을지도 모른다.
"나는 기꺼이 나를 버릴 수 있다.
하지만, 너의 배신과 부인은 참으로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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