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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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목교회 봄 수련회
2026-06-29 21:56:42
박용래
조회수   35

대전원목교회는 신앙의 작은 공동체를 이루고 있지만 참 은혜롭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5 가정이 모이고 있지만 우리 이종태 목사님은 은퇴후 아코디언을 배워서 지금은 예배의 반주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또 우리 김대곤 목사님은 매주일 마다 준비찬송으로 30분씩 찬송을 절기에 따라 찬송가 전체를 부르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사모님은 찬양의 은사가 있어 항상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병원원목인 우리 문만성 목사님은 매주일 주보를 만들고 찬양에 은사가 있어 예배를 돕고 선배들을 잘 섬기고 있고

지금은 한달에 한번씩 참석하여 말씀을 전하는 박상택 목사님은 지난해 사모님을 천국에 보내신후 우리 원목교회에 나와

많은 심적위로와 치료를 받고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은퇴한 다음주일 부터 원목교회를 개척하여 지난 10여년 세월동안 참 즐겁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5~6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수련회와 일일 수련회로 전국 방방곡곡을 많이도 여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에는 두분의 원로목사님 가정에서 직장을 가지고 있기에 일일수련회로 대폭 축소했답니다.

그러나 가을 수련회는 2박 3일로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봄에 일일 수련회로 산청을 다녀온 것을 영상으로 편집해 보았습니다.

함께 나누어 봅니다.

은퇴하신 모든 원로목사님들 남은 여생 건강하시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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