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장총회와 함께 하는 과학과 신학의 대화(과신대) 청소년 캠프 '신과 함께'
기장총회와 과신대가 함께하는 청소년캠프 '신과 함께'가 지난 8월 29일(토), 서울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교사 포함 180여 명이 모인, 이번 캠프에서 청소년들은 다양한 강의와 활동을 통해 과학과 진화에 대해 배우며
하나님의 창조의 방법을 배우고, 창조의 신비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한 캠프를 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이훈삼 총무님의 환영사와

▲황범현 교육위원장님의 기도로 시작합니다.

▲우리 교단 소속의 19개 교회에서 1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를 비롯하여
180여 명이 함께 자리에 모였습니다.

▲청소년들은 중등반과 고등반으로 나뉘어

▲진화와 우주, 우리의 신앙에 대해 깊이 배웁니다.

▲양육자와 교사, 목회자들도 한자리에 모여 자녀와 함께 하는 창조신앙'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우종학 교수님의 '특강에 참여합니다.

▲모두 진지하게 참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배움의 깊이를 더합니다.

▲천체투영관에서 하늘과 우주를 바라보며
창조의 신비도 경험합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며, 수료증을 전달하였습니다.
중등부 박서로 청소년(안양중앙교회), 고등부 이루시 청소년(원주영강교회)이 대표로 수여받았습니다.

▲참가한 모든 이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김진아 국장님의 격려사로 모든 일정을 마칩니다.
"항상 과학과 신앙이 같이 있을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궁금해 왔었는데
오늘 그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했던거 같고 내가 잘못 알고있던것을 바르게 알아간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삶을 살아오며 신앙과 과학 사이에 생겼던 의문들이 이번 과신대에서 들은 강의들을 통해 깔끔하게 해소되었다."
-참가 청소년 후기 中 -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신앙을 형성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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