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목) - 하늘씨앗향기_변치않는 하느님 사랑!(김옥성 목사)
2026-02-12 00:30:59
묵상 관리자
조회수 19
하늘씨앗향기 고린도후서 1: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변치않는 하느님 사랑!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숨으로 은총의 날을 맞이합니다.
들슴에 사랑
날숨에 감사
어제 돌아가신 분들이 그랗게 바라던 그 숨을 내가 쉬고 있습니다.
숨쉴수 있는 오늘
고마운 하루입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말에는
모호함이 없고,
계산이 없으며,
뒤집힘이 없습니다.
사람의 말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두려움 앞에서 흔들리지만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예입니다.
오늘 우리가 흔들리는 이유는
세상이 불확실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함보다
우리의 두려움을 더 크게 보기 때문일지 모릅니다.
하나님은
예 하셨던 것을
끝까지 예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의 한결같은 은총 위에
오늘의 삶을 놓아도
우리는 넘어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변치않는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안심하여 살아가는 복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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