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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5일 (목) - 하늘씨앗향기_아픔에서 회복으로!(김옥성 목사)
2026-02-04 21:44:02
묵상 관리자
조회수   43

하늘씨앗향기 고린도후서 1:10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며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

 

아픔에서 회복으로!

 

밝았습니다.

우리는 때로는 고통스럽고 아프고 외롭고 슬픕니다.

그러나 이런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괜찮습니다.

이대로 좋습니다. 충분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우리는 이미 한 번 건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죽음 같은 시간,

숨조차 쉬기 어려웠던 그 자리에서

하느님은 우리를 꺼내어 놓으셨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고백은

과거에 머물지 않습니다.

그분은 건지셨고,

지금도 건지시며,

앞으로도 건지실 분이십니다.

 

아픔은 끝났기 때문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견디시는 손길 때문에

더 이상 우리를 삼키지 못합니다.

 

오늘 여전히 아프다면,

그것은 하느님께 바라는 자리에

아직 서 있다는 표지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이 후에도 건지시기를”

그분께 바라며 숨을 쉽니다.

그 바라봄 자체가

이미 회복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들숨

날숨

들숨에 사랑

날숨에 감사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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