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 하나의 힘
고린도후서 13장 13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의 말씀은 ‘삼위일체’ 또는 ‘일체삼위’의 근거가 되는 성경 말씀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한 분의 하나님이심을 우리들에게 가르쳐 줍니다.
일체, 즉 하나이시나 드러나는 부분이 셋이라는 삼위일체라는 단어에 갑자기 수학 규칙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1 곱하기 1 곱하기 1은 1이다. ( 1 ✕ 1 ✕ 1 = 1)’
1 곱하기 1은 몇 번을 곱하든지 1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곱하기 성자 하나님, 그리고 성령 하나님을 곱해도 하나님 한 분이십니다.
그리고 성부 하나님도 사랑의 하나님, 성자 하나님도 사랑의 하나님, 성령 하나님도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은 사랑 곱하기 사랑 곱하기 사랑으로 그 합 역시 사랑입니다.
또한 1 나누기 1은 1이듯이 하나님을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으로 구분해도 역시 하나님이시고 사랑이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하나님의 사랑은 위대한 힘으로 더해지는 사랑이 아니라 곱해지는 사랑으로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사랑은 곱해지는 능력이라는 사실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고서 스스로 느낍니다.
말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논리 전개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습니다.
이 사실만은 꼭 기억합니다.
사랑 곱하기 사랑 곱하기 사랑은 사랑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곱하기 사랑이 바로 성부, 성자, 성령이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 사실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기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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