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뉴스] 기장, 제111회 총회서 '은퇴 사역 목사제' 신설 논의
2026-09-07 11:23:13
관리자
조회수 178
언론과 교단 | CBS 노컷뉴스 교단
기장, 제111회 총회서 '은퇴 사역 목사제' 신설 논의
CBS 노컷뉴스 | 2026.09.02
[영상] CBS 뉴스 - 기장, 제111회 총회서 '은퇴 사역 목사제' 신설 논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가 9월 15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제111회 총회에서 '은퇴 사역 목사 제도' 신설을 주요 안건으로 다룬다. 고령화로 인해 갈수록 심화되는 농어촌·미자립 교회의 목회자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신설이 논의되는 이 제도는 65세부터 80세까지의 은퇴 목회자가 노회의 심사와 파송 절차를 거쳐 필요한 교회에서 계속 사역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교단 재정 자립과 미래 선교 기반 마련을 위한 서대문 교육원 부지 개발 사업 계획도 함께 구체화될 예정이다. 약 1130평 규모 부지에 주상복합 건물을 신축해 6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교단 재정을 순환시키는 구조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밖에도 기장은 이번 총회에서 AI 목회 윤리 기준 마련, 한신대 국가폭력 피해 대응, 기후위기 대응 방안 등을 함께 처리할 방침이다.
영상 출처: CBS뉴스 유튜브 - [CBS 뉴스] 기장, 제111회 총회서 '은퇴 사역 목사제' 신설 논의
※ 본 영상 및 내용의 저작권은 CBS(기독교방송) 및 노컷뉴스에 있으며, 본 게시물은 교단 소식 공유 목적의 요약·인용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
6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