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사회생활과 도덕지수
경재 성장과 정보화시대가 성큼 다가오니 도의적인 삶은 거의 마비 상태로 처할 만큼 타락 의 길로 가고 있다. 얼마 전 공원에 나갔다가 아이들이 함께 놀다 싸움이 붙어 말 기려하니 당신이 누구인데 시비하느냐는 투로 힐끗 처다 본다.
이 모습을 보면서 오늘의 시대가 얼마나 도덕과 윤리가 끝도 모른 채 추락하는 모습을 보는 듯하다.
코로나 19와 전쟁 등 어느 때 보다 혼란한 사회 분위기가 심상찮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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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끊임없는 죽음의 공포와 위험에 처하게 되고 인간의 삶은 고독과 외로움에 갗쳐 있는 듯 야만적인 모습들이 들어나기도 한다.
이러한 상태는 절대 권력을 지닌 국가가 나서서 종식 된다고 홉스는 주장하였다.
사람들은 이성의 판단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자발적으로 국가에 양도하는 사회 계약을 맺고 국가의 통치를 수용함으로서 비로소 문명사회가 가능해 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회관에 익숙하고 자본주의 사회에 대해 무한 경쟁과 물질 만능주의를 비 판하고 대 기업의 횡포로부터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국가가 개입하여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비해 아담스미스는 그의 국부론에서 제기한 대로 .
1950년대 산업 혁명 이후 시작된 시장 경제라는 새로운 경제 체제로 사람들은 제한된 자 원을 놓고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교환을 통해서 서로 협력하면서 부를 창출하고 공동으로 번영하게 된다는 이론이다.
제한된 자원을 가지고 생존 경쟁을 벌이던 전통 사회에서는 홉스의 사회관이 지배적일 수 없었을 것이나 전통 사회에서는 한 사람의 이익은 소비자의 희생위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홉스의 국가 이론은 프랑스 혁명의 이론이 되고 칼 마르크스의 사상적인 기초가 되기도 했다, 이 양양으로 오늘날의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는 전체주의적 사회관의 출발점이 되기도 하였다. 반면에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고 국가 권력을 제한하는 자유주의 사상은 칼빈주의로 이어졌고 미국의 건국이념이 되고 현재의 자유 민주주의의 기초가 되기도 하였다.
결국 현대 유물론과 무신론적인 철학이 전채 주의적 사관으로 귀결 되었다면 자유 민주주의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데 교회가 앞장서 가야 한다. 그러나 개인주의로 흐르다보면 사회 질서와 도덕지수는 힘을 잃게 된다.
운전기사 한 사람이 세상에서의 임기를 마치고 저승의의 관문을 향하여 걸어갔다. 어느 갈림길에 박혀있는 푯말이 그의 발길을 멈추게 하였다. 마치 고속도로의 분기점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두 갈래의 방향 표지판 이었다. 한쪽은 천국으로 가는 방향이고 다른 편은 지옥으로 가는 길이었다. 잠시 머뭇거리는 기사는 지옥으로 가는 길 족으로 운전대를 돌린다. 바로 그때 머리 위에서 우람스런 음성이 울려왔다.
[너는 지옥으로 갈 사람이 아니니 천국 쪽으로 걸어가도록 하여라]그러나 이 운전기사는 기뻐하는 대신 이의를 제기 한다, 아니올시다. 저는 지옥을 가고 싶습니다. [너는 이상한 놈 이 구나 어찌 하여 지옥으로 가겠다고 고집을 부리느냐]허공에서 울려온 음성에 운전 기 사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돌아가고 싶어 한다는 내용이다.
성경에 일반 도덕과 기독교에 대해 뭐라고 하는가? (빌립보4: 8-9절은 이렇게 말 하고 있다.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현 사회는 옳은 편을 들지 않고 자기편만 들고 이로울 대로만 치우치는 세대가 되었다.
정결하며 이것은 결코 편견이나 욕심이 석이지 않는 깨끗한 마음에서 나오는 행위을
말한다.
오늘의 사람들은 온갖 욕심의 노예가 되어 정신 상태가 음침해 가는 더러워지고 있는 실 정이다.
생각만 하고 닫기만 하고 명상으로 끝나는 종교 생활에서 끝나면 안될 것이다.
즉각 결단하며 잘못 것을 바로 잡는 어른들이 많아지고
도덕적인 생활을 실천하는 일이 바로 우리의 과제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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