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목사

커뮤니티   >   목회자칼럼및활동   >   목회자   >   이선규목사
물질 문 명에서 무얷을 기 대할 수 있는 것
2026-01-20 10:19:47
이선규
조회수   39

물질 문명에서 기대 할 수 있는것?

창세기 11:1-9

창세기 11장에는 인간들이 만든 창조 질서를 무시하고 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여 하나님에 의해 붕괴되는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 중에 왜 여러 민족이 각기 다른 말을 하는지 탑을 쌓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바벨탑의 기원은 무엇인지 질문 하는 것들이 포함 되어있다.

먼저 거대한 탑이 하나님에 의해 붕괴되는 이유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것은

인간들이 그들의 창조주 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지 않고 자기 이름을 내는 것은 분명 히 교만한 행위이다.

흩어짐을 면하려 한 것은 하나님께 불순종 하는 의도이다.

이러한 일들이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을 초래하는 것은 당연하다.

오늘 본문에서 인간들은 견고한 벽돌을 만들어 하늘에 닿을 정도로 높은 성과 대를 쌓고 에서 이들의 계획은 경건하지 못하고 허탄한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를 안중에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자기들의 지혜와 능력을 동원해서 인간들의 목적을 달성 하려는 것은 타락한 인간들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는 욕망과 야심의 발로 가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의 계획을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서로 알아들을 수 없게 하셨으며 흩어지게 하여 성 쌓기를 멈추게 하셨다.

지금 우리는 최첨단의 과학 문명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

생활에 편한 도구들이 새롭게 제조되고 점점 더 편리하고 유익한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물질문명이 우리인류를 구원해 줄 수는 없을 것이다.

영국의 유명한 역사학자였던 토인비 박사는 말하기를 긴 역사가운데 문화가 지구상에서 생성하고 사라 졌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하나님 없이 21세기의 문화라는 바벨탑을 세웠으나 허구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 세운 인본주의 바벨탑문화는 언제나 그 속에 파멸의 씨앗을 품고 시작 하지만

언제 그 씨앗이 자라서 인간의 모든 도모를 무너지게 될 것이다.

탑을 쌓는 동기를 알아보자.

사람이 무슨 일을 하고자 할 때는 그 동기가 순수해야 한다.

이들이 탑을 쌓는 동기가 무엇 이었나? 노아 홍수 후 300년이나 지나 시날 평지에 와서 시도한 것은 하나님의 약속은 생각지 않고 홍수가 나면 다시나면 우리는 탑을 쌓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탑을 쌓기 시작한 것이다.

그 동기가 무엇이었나?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한 것은 과학의 힘을 의지한 것이다.

성과 대를 하늘에 닿게 하여 인간의 힘을 의지한 것이다.

우리의 이름을 내고 인간이 영광을 받으려 함이다.

그들의 이러한 그릇 된 동기는 어떠한 결과를 가져 왔나?

인류 최초에 간교한 뱀이 인간에게 네가 이 것을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며 유혹을했다. 마귀는 우리에게 하나님께 대들라 그러면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라고 속삭인다.

이것이 바벨탑 사건에서 보여주는 영적 진리이다.

인간의 최대 유혹은 신이 되려는 유혹이다.

이것은 지배욕으로 나타난다. 인간은 사람들의 친구삼고 섬기는 대상으로 보지 않고 종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그 위에 군림하고 싶고 명령하고 싶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높은 자리에 올라 갈수록 위기의 인간이 되고 만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때 조심해야한다.

사람의 정치는 사람을 부리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정치는 사람을 섬기는 것이다.

벽돌을 발견한 사람들은 인간이 위대하다고 생각했다.

그들이 바벨탑을 쌓은 동기는 우리 이름을 내고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내고가 아니라 인 간의 이름을 내기 위함 이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려는 것이 아니라 내 이름을 내자는 것이 바로 바벨탑을 쌓는 인간 이 모습을 보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모두 미사여구의 좋은 말로 자신의 마음을 감추고 있지만 모두 욕망을 채우기 위해 갈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모두가 자기 이속 채우기에 바쁘다.

지면이 흩어짐을 면하자는 하나님이 없는 고독함과 외로움에 사로잡힌 무서운 사회를 경 험 하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뭉치기 시작했다.

우리끼리 살아보자. 이것이 바로 흩어짐을 면 하자이다.

그들이 발견한 구호가 있다. 바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집단과 세력을 만들었다.

처음은 좋은 동기였을지 모르나 그렇게 만든 것이 ec이고 G7이며 UN이다.

그런데 그 모임에는 하나님 없다.

그들은 자기 나라의 이익만을 보호한다.

다른 나라를 도와주는 것은 자기 나라 살기위한 방편에 불과하다.

이것이 바로 흩어짐을 면하자. 이다.

하나님은 아름답지 못한 바벨탑을 중지시키셨다.

동기가 아름답지 못한 결과를 보자.

시편을 보면 하나님이 웃으시리이다. 라는 말이 있다.

바벨탑을 쌓는 인간을 보고 하나님은 웃으신다.

바벨탑을 쌓는 것을 그대로 두면 구원의 길을 막아 버리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의 구원을 위해 바벨탑을 막으셨다. 탑 공사는 실패로 돌아가고 그들의 수고의 대가는 손해를 가 져 오고 마는 것이다.

결국 그들은 성 쌓기를 그칠 수밖에 없었다. 바벨탑을 쌓는 인간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바벨탑 안에서는 자신의 기술과 하나님을 볼 수 없다.

하나님을 보고 싶다면 거기에서 나와야 한다.

하나님이 만드신 창공과 우주의 넓은 공간과 천지를 지으신 우주를 보아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느낄 수 없는 것은 바벨탑이 있기 때문이다.

(9) 말씀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지면 흩으셨더라.

인간이 가야할 길은 바벨탑이 아니고 성령이 임하셨던 다락방으로 옮겨져야 한다.

그때 비로소 언어가 달라지고 천국이 회복하게 될 것이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첨부 파일
400 곤고 할 때 찾아 주시는 위로 이선규 2026-01-26 24
399 뒤 바귄신 발 이선규 2026-01-20 39
398 희 망의 끈은 붙 잡아야 이선규 2026-01-20 44
397 물질 문 명에서 무얷을 기 대할 수 있는 것 이선규 2026-01-20 39
396 갈등 해결 하는 열쇠 이선규 2026-01-15 50
395 하나님이쓰시는 사람 들 이선규 2026-01-15 54
394 평화의 와이시여 오시 옵소서 이선규 2026-01-15 51
393 약속과 성취 이선규 2026-01-13 49
392 어떤별인가? 이선규 2026-01-09 62
391 빛이있으라 이선규 2025-06-16 473
390 한국교회신뢰회복이 시급하다 이선규 2025-03-19 473
389 예수를 믿는다는 것 이선규 2024-08-29 563
388 그 옹달 샘에가고 싶다 이선규 2023-04-26 764
387 한국에는 무속인이 늘어만 간다는데 이선규 2022-08-12 807
386 교회의사회 참 여 이선규 2022-08-12 796
1 2 3 4 5 6 7 8 9 10 ...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