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은 웃음을 낳게 한다. (창세기 21:1-6)
사람과 동물이 다른 점이 무엇인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웃음이 있고. 와 없고가 다르다. 동물은 좋아하는 감정이 있기는 하지만 웃음이 없다.
웃는 것은 사람을 사람답게 한다. 이삭을 출산한 사라는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셨다고 했다. 웃음은 기쁜 일이 생긴다.
내가 먼저 웃어야 주변이 웃게 된다. 웃음은 우리 몸의 건강에도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많이 웃는 사람이 장수 한다고 한다. 이렇게 웃음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웃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런데 웃음도 있지만 비웃음도 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백세에 아들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비웃는다.
하나님을 향한 비웃음은 우리 인생에 참된 웃음을 경험하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듣고 신뢰하는 자에게 웃음을 주신다.
1,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터 오는 웃음
내 인생의 웃음과 기쁨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오게 된다. 말씀에 대한 신뢰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고 그 말씀을 반드시 이루신다는 믿음의 확신과 소망을 가져야 한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웃음을 주신다.
지금 웃음을 잃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잃었던 웃음을 회복시켜 주신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웃음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원한다.
역사가들은 나폴레옹 (napoleon)이 유럽을 초토화 하자. 역사가들은 그때를 미래 세대(世代)들은 세계의 가장 암흑기로 부를 것이라고 했다. 그 이유는 당시에 태어난 어린이들은 아브라함 링컨, 윌리암 그래드스톤, 알프레드, 테니슨 그리고 페릭스 알렌포우 멘델슨 등 인류의 삶에 공헌한 인물들이 태어났기 때문이라고 했다.
아브라함과 사라의 집에 어둠으로만 보이던 것들이 이삭으로 말미암아 일시에 바뀌게 된다.
아브라함은 사려깊게 전형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그러나 사라는 달랐다. “하나님이 나로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6)사라는 이삭을 낳은 자신의 기쁨을 이렇게 표현 했다”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 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21:7)그녀는 자신을 결코 실망 시키지 않은 하나님께 소망과 믿음을 갖게 된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계심을 완전히 이해하는데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계시 하시는 분을 확고히 신뢰 하는 데에 있다.
하나님은 자신이 직접 약속하신 시기에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약속하신 자손을 주셨다.
아브라함은 연약함으로 몇 번의 위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후손을 허락함으로서 신실함을 보이신 동시에 만민구원의 전주곡을 마련해 주신다.
페경을 넘긴 사라에서 약속의 아들이 태어나는 기적적인 사건이 일어난다.
따라서 이제부터 구속사의 주인공이 아브라함에서 이삭으로 대치된다.
그리고 약속의 자손을 보존하고 그 순결성을 보존하기위해서 아브라함의 불신앙 적 실수인 이스마엘 축출이 언급 된다.
이로써 장차 여자의 후손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혈통을 잇는 언약의 상속자로 서게 된다.
2, 사라는 위대한 어머니였지만 잘못이 하나도 없었던 것은 아니다.
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하는 것을 보고 그녀는 두 아이를 경쟁을 시켜서는 안 되겠다고 결심을 한다. 이 사건에 찬성이든 반대하든 우리는 그녀의 분노를 이해 할 수 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증거 하였다.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자가 성령을 따라 난자를 핍박 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29)고 하였다.
또한 결국에 가서는 계집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쫒으라.
계집종의 아들이 자유 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고 하여 .
이것은 하나님의 구속사역이 하갈과 이스마엘에게 있지 않고 사라와 이삭에게 있음을 의미 한다.
3. 말씀대로 행하시는 하나님
갈은 애급사람이요 사라의 몸종으로 사라의 배려로 아이를 낳았다.
그런데 하갈은 자기 분수를 잊고 악용을 한다.
결국 그 집에서 쫒겨 나게 된다. 본문에서 에서 보는 대로 불행의 씨를 심게 된다.
세상의 사람들이 모두 그러하다. 주어진 축복을 남용하며 슬픔의 광야로 좆겨 나게 된다.
이렇게 해서 길 잃고 방황하는 인생은 반드시 이렇게 된다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
결국 하갈과 이스마엘은 길을 잃고 방황의 길을 접어든다.
그래서 두 사람은 큰 소리로 울었던 것이다.
우리 인간은 모두 광야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
그래서 자주 길을 잃게도 되고 길을 잃고 헤매며 지쳐서 탈선하기도 하고 결국 영혼이 어 어두워지고 은혜에서 멀어진다.
징계와 채찍에 맞는 광야로 쫏겨 나게 되기도 한다.
하갈과 이스마엘에게서 물과 양식이 떨어진다. 그래서 두 사람은 큰 소리로 울게 된다.
그러자 하나님은 두 사람의 통곡을 들으시고 샘물을 만나게 하신다.
울음을 들으시는 하나님이심을 보게 된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양식이요 물이다. 그러므로 반드시 떨어지면 끝나는 날이 오게 마련이다.
그림자 같이 지나간다. 아침의 안개요 뜬 구름이다.
가죽 부대의 물과 같이 물과 양식이 아직 남아 있어 방황하는 분이 있습니까?
방종 낭비, 방황, 사치 등으로 남용 것들을 바로 인식하고 회개해야 한다.
지금 우리는 큰 소리로 “주여! 하고 부르짖고 방성대곡해야 한다.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함으로 세계가 혼돈 속에 접어들고 있고 경제와 유류 가격이 곤두박질을 치고 있다 지금 우리는 울어야 할 때이다.
이 나라를 고쳐 주십시오.? 나라가 평안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게 하소서.
우리는 울어야 할 때이다. 우는 자는 후회하지 않는다. 고난의 눈물 없이 영광과 면류관도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울음을 보시고 샘물은 준비하시고 웃게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한다. 지금 우리는 절박한 상황을 맞고 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할 때 이다 하갈과 엘리야에게 말씀 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 하신다.(사43:18-19)“너희는 이전 일을 생각하지 말라.
내가 광야의 길을 사막에 길을 내리니 하나님의 웃게 하심을 믿고 울며 부르짖을 때
웃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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