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끈은 붙들고 살자? 창15장
희망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 목록이다. 하나님은 우리게 복을 주실 때 먼저 보이지 않는 희망을 보여 주셨다.
아브라함에게 희망을 보여 주실 때 그의 나이는 75세였다.
열국의 아버지라는 의미인 아브람을 아브라함으로 고쳐 주시면서 그에게 자녀에 대한 소망을 심어 주신다. 하늘에 있는 수많은 별을 세어 보라고 하신다.
그보다 많은 자손을 주시겠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아브라함에게 희망을 보게 하신 자손을 선물로 주셨다.
그래서 성경은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잠29:18)라고 했다.
밤이 깊어 갈수록 새벽은 더 가까이 오듯 기대가 사라 질 때 쯤 하나님은 역사 하 신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수 없을 때 하나님은 희망을 보여 주시며 약속하셨다.
그래서 희망은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에서도 희망을 바라보는 자에게 그 꿈을 이루게 하시는 것이다.
1. 희망을 갖자.
희망은 자신이 담을 축복의 그릇과도 같다.
성경은 말하기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 하는 대로 구하라고 하셨다. (요한 15:7) 희망을 가지되 구하고 찾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희망을 보여주시기 위하여 높은 산으로 가서 네가 선 땅에서 동서, 남북을 바라보라고 하셨다. 아브라함뿐만 아니고 요셉에게도 큰 희망의 꿈을 보 여 주신다.
창세기 37장을 보면 요셉에게도 해와 달과 열 한 별들이 절하는 꿈을 보여 주시는 데 이것은 장차 요셉이 가족 뿐 만 아니라 민족과 나라를 살리는 비전을 갖게 된 동기가 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선택 하시고 축복을 주시기전에 희망을 보여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힘들고 어려워도 결코 희망을 잃어 버려서는 안 될 것이다. 희망이 있는 사람이 올바른 삶을 살아 갈 수 있다.
어두운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듯이 우리에게 비전이 있다면 현실의 고통과는 상관없이 밝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는 것이다.
2. 희망을 갖는 비결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명예와 권세, 건강과, 미적 가치에 둔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모두 결코 우리의 희망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세상에 보이는 것들은 마치 아침 안개가 햇볕에 사라지는 것처럼 물거품의 희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져야 할 희망은 주님 안에서의 희망이어야 참 희망 이다. .
이런 사람은 환경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살아 갈 수 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 희망이 되시나? 말씀 위에 굳게 선사람,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에게 희망되신다. 왜냐하면 성경은 굼 꾸게 하는 영의 양식이기 때문이다. \
그때 내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행 2;8)라고 했다. 너희가 성영을 받으면 자녀들은 예언하고 젊은이는 환상을 보고 늙은이는 환상을 본다고 했다. 에언, 환상은 바로 꿈과 동일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은 말씀을 통해서 성령 충만히 받고 이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 갈 수 있다.
3, 그 꿈을 이루는 방법
희망을 가진 사람은 없는 사람보다 현실에 더욱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
꿈이 있는 사람도 때로는 어려움도 당할 수 있고 실패 할 수도 있다.
그래도 현실에 충실하지 않으면 그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티끌모아 태산“ 이라는 말대로 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위 작은 것이라도 충실하게 살아가야 한다.
요셉은 고난의 풀무 불의 연단이 닥쳐와도 그 중심은 흔들리지 않고 현실에 견디 며 이겨 나갔다.
형들에게 매를 맞고 버림을 당해도 장 삿 꾼에
팔려가고 보디 발 장군의 종으로 지내며 그 아내의 유혹을 이겨내고 감옥이 가도 그 억울함도 참고 이겨내고 결국 애급의 국무총리가 되는 놀라운 과정을 겪게 된다. 그는 그 꿈을 통하여 성공 했지만 현실에서 아주 작고 힘든 상황 에도 최선을 다하여 살았다는 것이다.
꿈이 있어도 실천 하는 사람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나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믿음 이 죽은 사람이다.
그래서 성경은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책임이 따른 자들이 구원의 선상에서 주를 볼 것이라고 했다.
요즘 우리 사회는 환경 적으로 어려운 일들이 많이 겪고 있다.
후진국적인 사고가 연속해서 이어 지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러나 환경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국민이 희망을 잃어버리는 것으로 좌절과 낙심 가운데 있는 것이 더욱 큰 문제 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희망이 없는 사람 되지도 말고 희망이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되 우리는 어떠한 환경에 처 하더라도 악을 악으로 같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선한 것을 도모하라고 하셨다. 또한 우리는 감찰 하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은 사래만 돌보시는 섭리하시는 분 이아니 사래의 여종 하갈도 돌보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행하자.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짝이 를 걸을 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 와 함께 하시리라는 믿음으로 이기고 승리하는 자가 그 꿈 이루게 되어 질 것이다. (대림 다문화 센터 연합교회 담임 이선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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