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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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의 섭 리 이 해 하기
2026-03-30 15:37:14
이선규
조회수   19

하나님의 섭리 이해하기 창세기 24:1-27

이삭의 혈통은 메시아의 조상이 될 것이므로 순결하게 간직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충직한 노종에게 아들의 결혼을 부탁하면서 맹세케 한다. (2,3,9)

그는 또 이삭을 그곳으로 데려가지 말 것을 엄숙하게 말한다.

이 종은 그리스도의 모형이기도 하다.

이종은 그리스도의 신부를 준비하는 성령의 모형으로 볼 수 있고 신부를 위해 활동하는 전 도자의 전형으로 이해하기도 한다.

도는 전도자 뿐 아니라 평신도로써 그리스도의 신부를 위해 활동하는 전도자의 전형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의 신부는 육에 속한 자가 아닌 영에 속한자임을 일깨워 주기도 한다. 세상에서는 아부하고 영합하기 위해 천국 백성임을 간직해야 된다는 교훈을 주기도 한다.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자에게는 아브라함의 종을 통해 배울 점이 많음을 발견하게 되고 또한 엘셀에게서 그리스도인의 겸손을 배우게 된다.

겸손의 미덕에 대해서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우리가 진정으로 겸손 할 때 우리는 감사 할 수 있고 나와 다른 사람을 배려 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힘 있고 아름다운 한 마디는 감사 합니다. 라는 인사이며 가장 중요한 단어는우리라는 말이고 가장 덜 중요한 말은 바로 라는 말이다.

그리스도께서도 사마리아 여인에게 까지도 겸손하게 물을 좀 달라고 하심으로 그녀의 마음을 열게 된다.

성경에서 역사한 훌륭한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 구약의 아브라함 다윗,, 모세, 다니엘 엘리야, 신약의 베드로, 바울, 요한 등이다.

그러나 그런 인물의 배우에서 그들을 보필한 인물들을 빼 놓을 수 없을 것이다.

엘리에셀은 배후에서 역사한 아주미미한 인물이다.

성경에 많은 인물들을 만날 수 있지만 사소한 일에 매우 진실 되게 기도하는

엘리에셀의 신앙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절실한 교훈을 주기도 한다.

1 .하나님은 사소한 일에도 섭리 하시는 분이시다.

사랑하는 아내 사라를 떠나보낸 아브라함은 그가 신임하던 종에게 자신의 고향에 가서 이 삭의 아내를 택하라고 분부한다.

아브라함은 우선 낙타 열 필에 비싼 재물을 그에게 맡긴다.

고대 중동에서의 풍습은 신부를 구할 때 예물을 보내었고 신부의 조건에 따라

그 값의 고 하가 결정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므로 열 필의 낙타는 아브라함의 소유 중에서 가장 갑 진 것이었다.

이와 같은 주권의 신뢰에 대한 엘리에셀은 만일 여자가 나를 따라 오지 않으면 어찌 하리 이까? 말을 한다.

정말 믿음이 넘쳐 보인다.

사소한 모든 문제까지 섭리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을 믿은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생각 할 때 전능하시고 우주를 주장하시는 하나님이라고만 생각 하는 자 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섭리하시는 하나님으로 믿는 자는 많지 않다.

공주의 새를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를 기르시는 분이시며 동전 한 잎에 참새 두 마리가 팔려가는 것을 보라고 하셨다. 참새 한 마리의 생명까지도 하나님의 장중에 달려있다는말씀 아닌가? 세상에 우연한 일이 라고는 하나도 없다.

 

2, 부부의 만남은 하나님의 의지이다. (마태19:3-9)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라 했다. 이와 같이 부부는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부부는 단순한 부부 이전에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더욱 만족스럽게 경험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반려자임을 기억 하자. 부부는 어느 한편을 위한 것이 아니다. 남자를 위해서나 여자를 위한 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작은 공동체이며 가정과 자녀 양육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협력과 조화 연합을 이루기 위해서임을 잊지 말자.

이삭을 배우자를 찾는 과정에서 정작 이삭 자신은 아무 역할도 안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부분서 우리는 이삭의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를 엿보게 된다.

자신은 반려자를 찾는 일에 나서지 않고 대신 아버지가 전적으로 개입하는 게 좀 이상하기 도하다. 이삭을 통해 전적으로 수동적으로 복종하는 사라 허약한 사람으로 비추어 진다.

엘리에셀은 아브라함의 종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충성된 종이었다.

칭찬 받을만한 훌륭한 종이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를 신뢰했고 자기아들의 짝을 찾아 달라고 부탁했던 것이다.

교훈

자기 사명을 아는 사람은 나이를 불문하고 하늘에 날아가는 독수리와 같이 힘이 있다.

그러나 젊은이라도 사명감이 없으면 자기 육체를 감당 할 수 없으리만큼 지치고 육체의 소욕을 위해 살기 마련이다. 세상 사람들은 사명 보다 입고, 쓰고 먹는 것을 중요시하나

이 종은 사명을 더 우선시 하는 종이었다. 엘리에셀의 사명은 아들이고 이것을 위해 모든 것을 감 수 하는 종 이었다.

신약의 바울도 그랬다. 20:24절에서 나의 달려 갈 길과 주 예수께 밭은 사명이라. 했다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상실하면 흙덩이에 불과하다.

잘 살기위해 일을 한다지만 세상은 더욱 어둠에 쌓여간다.

엘리 에셀은 주인의 듯대로 순종한다.

본문28절에서 그가 리브가의 가족에게 지난 경위를 설명하면서 이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설명한다.지나온 과정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실토하며 감사와 찬송을 드릴 것 뿐 이라고 한다. 그리고 26절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이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돌린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되자. 우리 성도들의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의 뜻을 알면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경험 하고 하늘나라 백성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라, 하신다. 인정하라는 말씀은 선택권을 하나님께 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감사와 찬송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분부를 온전히 수행 하겠다고 결심하고 하나님을 앞세우고 나가자.

엘리에셍은 다음날 일직 리브가의 오라비와 어머니가 열흘을 더 있다. 가라 당부 하지만 리브가를 데리고 아브라함의 집으로 돌아간다.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수고하고 충성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축복하심을 볼 수 있게 된다. 엘리에셀은 그의 사명을 완수 할 때까지 수고와 충성을 멈추지 않는다. 이삭이 저물 때에 들에 나간 리브가를 만난 것처럼 주님은 세상 끝에 공중에서 충성된 종을 영접하려 오실 것이다. 충성 된 종들에게 주시는 소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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