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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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님 의 선택의 기 준
2026-04-07 19:50:59
이선규
조회수   51

하나님의 택함 받는 비결 창세기25

두울수록 빛은 필요하고 큰 빛이 없을 때는 작은 빛이라도 소중한 법이다.

세상은 점점 어두워 가고 있고 어두운 세상은 그 짙은 어두움의 무게로 점점 삶을 옥죄어가고 있다.

아무리 세상이 부패하여 사람의 마음이 사악하여가고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산다하여도 하나님의 사람은 꼿꼿이 믿음을 지키며 시대의 작은 불꽃으로 살아야 할 것이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사람이지만 빛을 잃은 슬픈 자의 삶의 교훈이기도 하다.

게 아이가 없었다. 이것은 그에게 신앙의 큰 시련 이었다.

드디어 쌍둥이를 낳았는데 출생하기 전에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게 된다. (23)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9:10-13)

이것은 의문점이 없지 않지만 하나님은 뜻 없이 임의로 계획을 펼치시는 분이 아 니심을 보여 주신다.

하나님의 뜻은 예지(豫知)에 기초하여 움직이시는 분이시다. 시는 (;29)

야곱은 본래 사악하고 음험한 면이 있었고 에서는 이와는 반대 되는 사람

이었다. 아브라함이 섭리론 자의 입장에서 아버지였다면 이삭은 그리스도를 표상한 아들이었다. 성경 중에 이삭의 역사만큼 그리스도를 모형으로 하여준

기록은 없다.

그가 그리스도의 모형으로서 적함 한 이유는 이삭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허락한 유일한 아들이었으며 사랑을 받은 자였다. (4:29)

그는 아버지가 제단에 바쳤지만 그 아버지는 그를 도로 받아 갖게 되었다.

이것은 마치 그리스도를 죽은 자 부활 하심으로 다 시 얻음과 같다.

구약에 장자권이 있다면 신약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다.

이것이 성경의 핵심이요. 신앙의 핵심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특별한 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말씀이다.

이 권리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최고로 행복한자이다.

순간의 실수는 있을 지라도 하나님의 자녀 된 성도라면 소중한 명분을 잃어버리는 일이 있어서는 아니 되겠다.

이삭의 계보가 주는 교훈 (12-18)

이 본문을 놓고 보면 하나님의 역사가 불합리 하게 생각 되어 지기도하다.

우리는 하나님과 단절 되어 사는 자들을 그냥 벌 하시지 않고 이 세상에서 그냥두 시는 가에 대하여 의문점을 가지게도 되지만 .

그렇다 해도 그들로 더불어 낙심 할 필요가 없다.

그들도 기운이 진하여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 갈 뿐이다.

그들이 간곳이 분명 하나님의 집은 아니다.

아브라함도 열조에게로 돌아갔다고 한다. (8, 17)여기 열조에게로 돌아갔다는 말 은 무덤의 공동묘지로 돌아갔다는 말이 아니라.

신앙의 선조들이 있는 곳 사후의 세계로 합류 했다는 말이다.

이 세상을 떠나면 선조들이 모이는 곳이 따로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다시 말하면 악인의 열조와 의인의 열조가 따로 있다는 말이다.

분명한 것은 이사야 14:9-20의 말씀이 응하게 될 것이다.

본문이 보여 주시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첫째 선택의 신비를 알리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에서가 아닌 동생 야곱을 택하신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인간상식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신비 하 고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십자가 그것은 분명 걸림돌이매 분명하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사형 기구에 불과하고 최고의 수치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러한 수치의 상징을 통하여 구원의 상징으로 바꾸어 주셨다

아니 구원의 능력으로 만드신 것이다.

둘째 장자의 직분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는 것이다.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라 (25:34) 이 말씀에서 경홀히 여기다.

라는 말은 곧 깔보다, 멸시하다. 경멸 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한마디로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우습게 여겼다는 말이다.

현실적으로 보면 명분이란 아무것도 아닐 수 있다.

그것을 중요시하는 것은 미련한 행위이다.

에서는 지극히 현실적인 사람이기에 자신이 가진 장자의 명분을 우습게 여긴 것이다. 히브리서 기자는 그를 가리켜 장자의 명분을 버린 에서를 두고서 망령된 자의 모형임을 말했다.

많은 자들이 순간적인 것을 얻기 위해 천하보다 귀한 명분을 잃어버리는 자들이 많다는데 문제가 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라도 현실의 팥죽을 놓고 장자 권 다시 말하면 영원하고 신령한 특권과 약속을 붙잡는 자는 그의 후손이 모든 것을 얻게 될 것임을 명심하자.

예수님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라.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고

하셨다.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하노라고 하셨다

귀한 것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귀한 것을 줄 수 없다는 말씀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지금도 사람을 찾고 계신다.

자녀의 명분을 귀히 여기고 귀한 것의 가치를 알고 간직하는 자들이 되자.

정직하며 명분에 충실한 국민이 많아지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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